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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실 와우에 대한 흥미도가 나날이 떨어지고 있다. 저번 주말에 할 줄 알았건만 데굴거리느라 못해서 3시간 반 정도했던게 저번주의 끝;; 그래서 어제는 귀찮음을 무릎쓰고 겜방에 가버렸다.
접속하니 오그리마 여관에서 밀키냥 등장!! 무려 5일만이던가~~ 저번주 종료하기 전에 열씨미 가죽 벗긴걸 경매장에 올려놨더니만 2개는 팔리고 3개는 그대로 ㅠ_ㅠ 다시 재경매 시키고 오늘은 무얼할까 고민하다가 특성을 바꿔버렸다. 화비 법사에서 이젠 냉비 법사로 거듭나는 순간 ㅎㅎ 하지만 없는 살림에 특성 2번째 초기화라 5골이 순식간에 날라가는 허탈함 =_=;; 얼른 돈모아서 만렙 찍고 천골마를 사야 할터인데~
자자. 이제 운고르 분화구는 드디어 끝이 났고 어디를 갈까 하다가 여명의 설원이 가고 싶어졌다. 그래서 일단 악령의 숲으로 갔는데 [54]오염된 고양이 퀘를 아직 못해서 그거나 해보자 하고 슬금슬금 콘스텔라스 폐허로 잠입. 그러나 사티로스는 양변이 안되는 터라 이 발컨에게는 2명만 붙어도 죽겠다고 엄살;; 그래서 입구에서 건드려보다가 할 수 없이 공개창에 외쳤다. 1명이라도 같이 하면 정말 쉽거든!!! 외치자마자 바로 옆에서 어떤 술사 분이 파티를 걸어주신다 +_+ 좋아라 싶어서 총총 따라가서 물떠서 고냥이 호랑이로 변신시키고 열라 튀어서 퀘 완료~ 왠지 모를 뿌듯함에 악령의 숲 북쪽으로 달렸다가 마침 그쪽 마른가지일족 보초병, 복수자, 주술사 잡는 퀘가 있길래 하러 갔더니만 왠 만렙 얼라 5명이 몰려다니면서 마을을 아작내고 있었다 =_=;; 그쪽이 평판 올리는 데라서 어쩔 수 없지만서도..ㅠ_ㅠ
할수 없이 젠 되기를 기다렸다가 조금씩 죽이고 다니니 너무 힘든 거다; 근데 얼라들 틈에서 어떤 언데드 법사분이 혼자 죽이고 다니시길래.. 한참 망설였다. 그 주위를 맴돌며..;; 같이 하자고 말을 걸까 말까 했는데 그분이 먼저 같이 파티하자고 하셔서 다행 ㅠ_ㅠ 감사하게 파티 짜서 마을 한쪽 구석에 우리땅 잡아놓고 젠 되기 기다렸다가 잡고 잡고 해서 결국 성공 ^^ 나중에 보니 나랑 그 법사님이랑 쌍둥이 같이 비슷한 아이템 ㅎㅎ 여명의 설원 가신다길래 같이 가서 마을찍고 헤어졌다. 드디어 여명의 설원!!! 이제 무얼 할까 하다가 설인이랑 올빼미야수 때려잡으려고 갔는데 세다;
음..-_-;; 몹 한마리 잡는데 피가 반이 닳을때도 있고 마나는 거의 60%는 쓰는 듯. 그래서 포기-_-
갑자기 난 서부역병지대가 가고 싶어졌어~~ 해서 언더로 순간이동;; 법사는 역시 순간이동 때문에 하는 것 같아 ㅎㅎ
서부역병지대로 한참 말을 타고 달리다가.. 어디까지 가보나 지도나 찍자 하고 계속 달리니 동부역병지대로 넘어가네? 사실 몰랐다. 첫케라 지도나 퀘를 잘 모름.. 그래서 동부역병지대에 있는 [55] 파멜라의 인형 퀘나 할까 해서 인형 하나 줍고 유령한데 죽도록 맞고 있는데 누군가 귓말을!! 모르는 분이신데 같이 학카르 안가시겠냐고 하는 것.. 원래는 10시 반쯤 다 되서 일찍 들어갈까 생각하던 중이였으나 퀘팟으로 학카르 한번 뿐 못가봤기 때문에 다시 가고 싶다는 생각이 꿈틀;; 결국 인형 줍다가 때려치고 오그리마로 또 순간이동->비행선타고 날라갔다. 근데 이제 보니 파티 분들 중에 첨에 고양이 같이 하시던 분이 계서서 반가웠고..^^
전에 길드 분들이랑 했을 때보다는 확실히 더 어리버리하고 3시간이나 걸리고 전멸도 해봤지만 재밌었다 >_< 사람들이 다 친절하고 매너있어서 겜하면서 시간 늦었지만 그래도 즐거웠거든~ 인던 다 돌고나니 1시 반 ㅠ_ㅠ 집에 바로 튀어와서 씻고 잤고나. 겜방 다니면서 평일에 그렇게 늦게까지 해본 적이 처음인 듯...
오늘도 하고 싶은 생각은 굴뚝 같은데, 어제 그 상태로 자고나니 꿈 속에서 새벽 4시 반까지 와우 하다가 잡혀서 못 자는 꿈을 꿔버려서 너무 피곤하다=_=;; 오늘은 드라마 홀릭이나 해줄까 생각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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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루키


지난 목요일, 드디어 대망의 40렙을 찍고 한참 전에 사놓았던 말을 타고 달그닥 달그닥~ 신나버렸어요.
요즘 인던 쓰는 재미에 홀딱 빠져버렸답니다 *-_-*
며칠동안 수도원 가서 화이트베인의 모자 먹고 토~일요일에는 구릉가서 리치의 로브 먹었어요.
그래서 구릉 졸업과 함께 42렙 달성~ 이제 다시 퀘의 나날들 ㅎㅎ
이제 46렙 만들어서 줄파락 가야겠어요. 아웅.. 요즘 와우에 빠진 것 같네요. 재미나는 와우의 세계+_+/
Posted by 미루키
TAG wow, 와우
라고 괜히 한번 큰소리 쳐보기--;;
와우 시작한지가 언젠데 도적 30렙에서 멈추고 법사로 전환하는 바람에 아직도 36렙 뿐 못 키웠다.
한 3주 정도 와우를 안하고 지내서 그런지 더 심했지.
간만에 주말부터 와우를 빡세게 해줬더니 이제 40렙까지 4렙 남았네~
40렙이 되면 드디어 말을 탈 수 있다 +_+ 그 생각으로 이번 주까지 40렙 찍겠노라 큰소리 탕탕 --;;
..그럴려면 이번주에는 퇴근 후 겜방으로 직행해야 한다는 이야기..;;;
힘내자 -_- 고지가 저 앞에..;;;
Posted by 미루키
TAG wow, 와우


사진 제목 : 박쥐타고 신나하는 밀밀키

요즘 맨날 퇴근하고 겜방으로 출근하게 생겼다. 왜냐? 재밌거든!!
와우 시작한지 겨우 3일째. 시간으로 따지면 9시간 남짓?
어제는 드뎌 10렙까지 달성하고 박쥐도 타서 감격 ㅜㅠ
밀우님이 계속 파티 짜주셔서 데리고 다니면서 퀘 같이 해주시고 싸우는 법이랑 이것저것 다 가르쳐주시고 (난 맨날 따라다니면서 돈이랑 아이템 줏어먹기 바뻤다;ㅁ;) 암튼 너무너무 고마워요 ;ㅁ;
와우 강좌는 계속 된다~ 쭈욱 -ㅁ-;;;
얼른 익숙해져야지. 아직 마우스와 키보드로부터 자유롭지가 않아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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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루키
TAG wow, 와우


오빠랑 겜방에 가면 맨날 난 네이버 하고 카툰다간다보고.....
겜방 가서 네이버질 지겨워ㅜㅠ;;;;
그래서 나도 게임을 배워보자!!! 하고 어제 닌나와 쪼인해서 겜방에서 와우를 시작했다;;

종족은 호드의 언데드로 직업은 도적!!!
온라인 게임이 거의 처음이다보니 이동부터 시작해서 버버버벅~~~
그래도 재밌더라 ㅜㅠ
닌나 소개로 길드도 가입하고.. 레벨 5까지 키워놨음;;

어제 집에 오자마자 씻고 12시부터 하드 정리 시작;;
시디 구워서 8기가 만든담에 다운 걸고 잤다 =_=;;
그리고 5시 반인가 일어나서 다운 다 됐길래 설치하고 다시 잠듦...

음.. 드디어 나도 온라인 게임이란 걸 해보는구낭..o_O
근데 이건 유료겜이라서.. 결제를 해야 한다는 단점이..;;
정액제를 할까 종량제를 할까 마구 고민.
난 솔직히 그닥 겜 할 시간이 없어서리.. 종량제를 해도 될 것 같긴 한데..'-'a
30시간짜리 해보고 정액제를 할까?? 고민고민;;;
Posted by 미루키
TAG wow, 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