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행 2시간 만 타면 이제 드디어 대망의 시험!!! 28일에 보게 되는 것 같다. 그래도 좋다 이거야~
한방에 턱 하고 붙어주겠어..+_+
그래서 질렀다. 내 차도 아니지만 그래도 아빠 차 간간히 끌고 다니려면 난 네비가 필요해;;;
대신 아빠는 보험들어주시고.....
몇날의 고민 끝에 결국 선택한 것은 마이딘 fx-i
가격대 성능비로 이게 젤 좋은 듯 하다. 아이나비 등 좀 알려진 브랜드는 너무 고가라 엄두가 안나고
그렇다고 너무 작은 액정을 30만원 주고 사자니 그건 또 싫고;;;
여느 네비 회사 중에 그나마 업뎃 잘 되고 탄탄해보이는 데다가 한창 뜨고 있는 네비라고 해서 결심!
기기 239,000 + 리모콘 8,000 + 4기가 메모리 16,810 = 263,810원
그리고 여기에 어제 신도림 테크노마트 퓨어플레이트 가서 붙인 저반사 보호필름 17,300원!
총 합쳐서 281,110원 들었네. 다 합쳐도 30이 안넘었다는게 기쁘다.. 헷헷;
어제 메모리 4기가로 교체하고 업뎃 한 다음 한번 집에서 만져보는데 네비에 익숙하지 않은 나로서는
여간 버벅거리는게 아니다; 수련을 쌓아야 자유자재로 네비를 다룰 수 있을 듯..
얼른 면허 따서 연수연수!!! 휴가휴가~~~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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