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 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대로 적으시오.
+ 술은 일주일이 2번만.
- 2006년은 당신에게 어떠한 해였나? 한 단어로 답하시오. 부연 설명은 세 줄까지 가능.
+ 즐거운
- 2006년, 이것은 성공했다 5가지.
+ 아침 먹고 출근하기, 목도리 뜨기, 일본 여행하기, 씨즐러 패밀리 회원 되기, 컴퓨터 사기
- 2006년, 이것은 실패했다 5가지.
+ 다이어트 하기 -┎ , 옷장 정리, 와우 만렙 찍기, 지출 조절, cgv 포인트로 골드 클래스 관람하기
- 2006년 1월 1일의 자신에게 하고픈 말이 있다면?
+ 추석 때 일본에는 태풍이 온단다!!! 여행은 다른 날에 가!!!
- 2006년이 가기 전에 남기고 싶은 말!
+ ...한살 더 먹기 싫다;;;
- 이 문답을 받아주었으면 하는 사람!
+ 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누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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