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추워서 떨면서 다녔던 탓에 호텔에서 몸 좀 녹이고 간다는게 1시간이나 쉬었다.
움직이지 않으려는 몸을 억지로 일으켜 다음 코스인 후쿠오카 타워를 보러 나갔다.
하카타역 A승강장에서 15번 버스를 타고(220엔) 달린지 40분 만에 도착. 이미 해는 저물어 야경 보기 딱 좋은 시간.. 6시 20분이 막 지나고 있었다.

<..미친듯이 흔들리는 후쿠오카 타워;>
움직이지 않으려는 몸을 억지로 일으켜 다음 코스인 후쿠오카 타워를 보러 나갔다.
하카타역 A승강장에서 15번 버스를 타고(220엔) 달린지 40분 만에 도착. 이미 해는 저물어 야경 보기 딱 좋은 시간.. 6시 20분이 막 지나고 있었다.
<..미친듯이 흔들리는 후쿠오카 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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