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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8/04/24 중간고사 中... (4)
  2. 2007/11/05 중간고사 끝-
  3. 2007/10/16 강의 19개. (6)
  4. 2007/06/25 그러면 그렇지. (6)
  5. 2007/06/17 주말이 갔다. (2)
  6. 2007/06/11 정신 차리자. (2)
우와... 시험 2과목 봤는데 2과목 다 망했다!!!
이로서.. 1학년 기말시험 장학생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열등생으로 2학년 1학기를 시작...ㅜㅠ

아 너무 어려워 ㅠㅠ

그래도 첫번째 중급일본어 1은 다 풀기라도 했지,
방금 보고 난 영상일본어...
무슨 전문번역가도 아니고
50분동안 50문제를 번역하고 있냐고 ㅠㅠ

덕분에 시험지 반도 못 풀고 자동제출-_-;;;;
미치겠네 ㅠㅠ
계속 한숨만 나오고 패닉 상태 @.@

아 죽겠다...
진짜 공부 열심히 해야 제대로 성적 나올 듯...

망할 망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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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루키

길고 긴 중간고사가 끝났다.
홀가분한 기분이지만 수업을 생각하니 썩 그렇지도 않다.
이번 주 분량 30개의 압박... ㅡㅡ;
결국 방학이 시작되기 전까지는 그닥 여유가 없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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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루키
중간고사가 코 앞으로 다가왔다.
아직 남은 강의는 19개. 이걸 온전하게 다 듣고서야 시험 공부를 시작할 수 있거늘ㅡ
어제도 그냥 3개만 듣고 자버렸다.
너무 졸렸는 걸 ㅠㅠ 사실 조금만 자고 일어나서 해야지, 생각했던 마음은 역시나 밑빠진 독에 물 붓기 처럼 새어나갔고 결국 아침까지 고고씽~
일어나서도 내내 찜찜한 마음 가눌 길 없어라;;;
19*40=760, 쉬지않고 12시간 45분쯤 들어야 하는 분량이다.
화,수,(목요일은 동생 신혼여행에서 돌아오는 날이라 제대로 못할 것 같고)금요일까지 다 듣고 주말엔 공부하자!! 가 내 계획이였는데 과연 할 수 있을까.. 좀 어렵지 싶다ㅜㅠ 이럴 때 회사가 먼 것이 더더욱 한이 된다. 주중에 하루 평균 내가 가질 수 있는 내 시간은 고작 8시부터 12시까지 4시간 뿐. 거기서 씻고 밥 먹는 시간 빼면 더더욱 짧아진다. 사실 12시 이전에 자버리는 것도 큰 이유지만..;;
시험시험시험-
시험의 압박이 없는 곳에서 살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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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루키
시험 스트레스가 맞았다.

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ㅡ
시험이 끝나고 나니 아무렇지 않아.
그 폭발할 것 같던 불만도 어느새 눈 녹듯 사라졌고,
공부 말고 다른 잡다하게 이것저것 손대던 딴 짓들도 마찬가지.

끝나고 나니 침대에 누워 멍하니 공상에 잠기고 데굴데굴 구르고~
다른거 하기? 귀찮다.. 후후후후후ㅡ
이제 정상이다!!!

그러나,
오늘부터는 다시 계절학기 시작-_-
빡세겠지만 한달 더 힘내자 ㅜㅠ
다 지금해둬야 나중에 편해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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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루키
시험 기간인 중으로 겸사겸사 같이 하는 다이어트로 인해 공부, 운동, 식이요법으로 끝났네!
다행히 레포트 2개는 다 썼고~ 이제 시험만 2개 남았다 ^^
살도 많이 빠졌다 .. 호호 -ㅅ-
금욜부터 운동도 빨리 걷기 1시간 씩 해서 그런가?
이제 다시 미니스커트 입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
5월에 잠깐 gm하고 지금 또 하는 시점에서 총 6키로 정도 빠졌다.
원래 살 쪘던 만큼 뺐으니 진짜 다행..;;;;
오늘로서 gm 끝나니까 내일부터 보식들어가야지.
그동안 잘 참았다. 휴;
그러니 어서 시험아 끝나라~ 놀아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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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루키
왠지 시험 공부는 하나도 안하면서 만만하게 보고 있는..

그래. 하이킥에서 "방심하다가 큰 코 다쳤던 그 스토리" 이거 같다 ...-_-
내가 정준하도 아니고 나참...

공부나 하고 방심을 하던지 해야지 --;;;

내일부터 드디어 시험 시작!
2주동안 모든 생각 금지, 여유 금지~

힘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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