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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9/06/18 운동하자 다욧하자~ (4)
  2. 2007/06/18 비키니 +_+ (10)
  3. 2007/06/17 주말이 갔다. (2)
  4. 2007/06/16 6/15 운동 한시간
  5. 2007/06/01 마지막 만찬을 즐기고, (8)
  6. 2007/05/14 족발은 그럭저럭 (6)
  7. 2006/11/13 다이어트 합시다~ (19)
  8. 2006/08/19 곤약 다이어트 (24)


어제 드디어 .. 거의 2년 만에 운동이라는 것을 했다!

하지만 그 전에 맥도날드 가서 상하이 세트 푸짐하게 먹었고..
집에 와서 20분간 누워서 할까 말까를 머리 속으로 수만번 고민했다는 것은
이미 지나간 일이므로 쉬크하게 넘어가자.

안양천을 따라서 40분 정도 힘차게 걸었다. 무려 팔까지 흔들면서~
예전에 몰랐을때는 자전거 도로? 아스팔트로 잘 닦아놓은 곳을 걸었지만
이제 예전의 내가 아니란 말이쥐~
뚝방길 처럼 옆쪽에 흙길이 있는 것이다!!!
아스팔트보다 흙길에서 하는 운동이 더 효과적이라는 소리를 듣자마자
냉큼 위로 올라가서 파워 워킹~

근데 한참 걷다보니 나만 mp3를 안들으며 운동하는 것 같더라.
난 이상하게 음악 들으면서 운동하면.. 자꾸 그 음악에 보폭이라던가 호흡이 신경쓰여서
팔다리가 꼬이고 숨을 멈추게 된다.
그래서 걍 심심하지만 무반주 파워워킹을 즐겨~

안양천까지 걸어가는 시간 왕복 25분 + 파워워킹 40분!
이제 다욧 시작이란다~
뱃살! 허벅지! 팔뚝! 모조리 다 혼내주겠어..

근데 왜 아침에 몸무게 쟀더니 더 나갈까..
상하이 세트는 운동 1시간 가지고 어림도 없는 것이였나..
하긴 ㅜㅠ 무려 천칼로리.. 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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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루키
샀다 샀다. 비키니~
작년에도 캐리비안베이 가느라 사긴 샀는데 많이 후져서(;;)
한번 입고 못 입겠네 했던 비운의 비키니가 있었다;

며칠 전에 인터넷 서핑 하다가 발견한 비키니~
가격도 괜찮고 무려 4pcs!!!
몸매에 자신 없는 나로서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셤공부와 다이어트로 황폐해진 심신을 달래주고자 지름신이 강림하셨으니...






이뿌다~ 노랑 비키니~ 아주 발랄하기 그지 없고나.
오늘 배송되서 입어봤는데 마음에 쏙 든다 *^^*

이로서 다요트 의욕이 더 불끈불끈~~~
gm은 끝났지만 일주일에 2~3번씩 걷기 운동 하는거 빼먹지 말아야겠다.
오호호-ㅅ- 뱃살 방법이 아주 시급함.. 쿨럭-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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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루키
시험 기간인 중으로 겸사겸사 같이 하는 다이어트로 인해 공부, 운동, 식이요법으로 끝났네!
다행히 레포트 2개는 다 썼고~ 이제 시험만 2개 남았다 ^^
살도 많이 빠졌다 .. 호호 -ㅅ-
금욜부터 운동도 빨리 걷기 1시간 씩 해서 그런가?
이제 다시 미니스커트 입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
5월에 잠깐 gm하고 지금 또 하는 시점에서 총 6키로 정도 빠졌다.
원래 살 쪘던 만큼 뺐으니 진짜 다행..;;;;
오늘로서 gm 끝나니까 내일부터 보식들어가야지.
그동안 잘 참았다. 휴;
그러니 어서 시험아 끝나라~ 놀아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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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루키
7년만에 운동을 해봤다 ( -_-);;;
역시 살은 무서운 법이다.
그동안 꼼짝 않고 있었던 내 자신을 움직이다니!!!
더불어 1년동안 야금야금 6키로나 쪄서 생전 말로만 다이어트를 실천하던 나에게
행동으로 실천하는 제대로된 다이어트를 시킨 건 정말 Suprise!!!!
한시간 정도 빨리 걷기를 하고 왔는데 온몸에서 열이 났다.
(특히나 얼굴 완전 빨갛게... ㅠㅠ)
주말에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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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루키
어제 기어이 마지막 만찬을 또다시 즐겨주셨다.
족발과 맥주 한캔!!
이제 일주일 동안은 다이어트를 이유로 술을 못 마시기 때문에 왠지 맥주가 마시고 싶어서 퇴근하고 집에 오다가 편의점에 들려서 하이네켄 하나를 샀다. 계산을 하는데 알바가 "그거 맛있어요?"하고 물어보길래 "잘 몰라요. 그냥 사보는거예요."하고 답했다. 하이네켄이 맛있던가? 어제 마셔본 바로는 맛있었던 것 같아. 근데 사실 난 맥주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 다 비슷비슷한 느낌이 든다. 확실히 맛있는 것은 호가든!!! 그렇지만 호가든을 구하는 일은 힘들다. 마트에 가서 사면 되지만 차도 없고 병맥주는 몇개만 들어도 어깨가 뽀사질꺼 같아. 여튼 그렇게 맥주를 샀고 원래는 예정에 없었던 족발이 추가된 경위는 이렇다. 다이어트를 위한 과일을 사기 위해 시장쪽으로 돌아오는 길에 새로 생긴 족발집에서 시식을 할 수 있게 조금씩 족발을 잘라놓은 접시를 앞에 둔 것을 발견, 바로 하나 먹어봤는데 생각 외로 맛있던 것! 바로 이거다, 싶은 생각에 부리나케 엄마한테 전화를 걸어서 통보하고 만원짜리 중자를 사갔다. 그리고 맛나게 냠냠.

그래서 어제 마지막 만찬을 즐긴 나는 오늘부터 다이어트 다시 시작이다. 아무래도 운동을 하긴 해야 하는데 너무 시간이 없어서 좀 무리? 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그보다는 자꾸 세븐라이너가 갖고 싶어서 지마켓을 뒤지고 있는데 지름신이 오려나.. 영 불안하다;;

어차피 기말고사 끝날때 까지는 공부모드라 약속도, 술도, 아무것도 못하니 이 기회에 공부도 하고 살도 빼려는 나의 굳센 다짐~!!!

여름이다. 살빼고 이뻐지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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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루키
저번에 먹었을 때는 윤기가 좌르르르, 부드럽고 맛있었으나 다이어트가 끝나고 벼르고 별러서 금요일에 먹으러 갔을때는 그저 그랬다. 돼지 냄새는 안났지만 다이어트 하는 내내 먹고 싶어서 생각하고 또 생각했었던 그 맛이 아니야!!!
너무 많은 기대를 했었다기 보다는, 그 전이 운이 특별히 좋았거나 그게 아니면 다시 먹으러 갔을 때의 운이 나빴던 거겠지.
장충동 뚱땡이 할머니네 족발의 환상은 이제 끝이 났도다.

주말에 또다시 먹어서 1키로가 고대로 쪘다.
먹었던 것 한번 나열해볼까?
족발, 버섯 토마토 스파게티, 카레라이스, 치킨, 카레라이스, 피자~!!!
음.. 도로 찔만 하군; 다이어트 할 때의 고생을 생각하면 눈에 피눈물이 날 정도?
다시 빼야한다-ㅅ- 원래 주말은 잘 먹고 주중에 배를 곪는거랬어.
그러나 이번 주중은 회식이 있다!! 약속이 있다!!

이젠 정말로 운동을 해야 하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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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루키
정확히는 하는 중이다.
몇달 간 인생 최대의 몸무게에 이르기까지 살이 계속 해서 쪄버렸다.
안이한 식생활과 주말에 꼼짝않고 집에서 뒹굴기의 반복이 낳은 결과랄까 ;ㅁ;
덕분에 저번주에는 단식도 했다! 무조건 굶기가 아닌 체계적인 다이어트였는데 효과는 있었다. 그러나 보식하는게 너무 힘들어.. 음식의 유혹 앞에서 굴복당하지 않을 자 없으랴 ㅠ_ㅠ
여튼 다시 예전 몸무게로 돌아갈테닷!!! 미니스커트 못 입은지도 오래란 말이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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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루키

요즘 제가 살이 무쟈게 쪄버렸습니다 -_-;;
휴가때 완전 굳히기로 먹어대서 그런 듯 한데.. 저번주에 캐리비안 베이 간다고 살빼야겠다!! 결심은 했지만 아무것도 안해서 그런지 하나도 안빠졌더라고요;;; 그 상태로 갔다온 담에 또 이제 느슨한 다여트 해야징~ 생각했더니 몸무게는 그대로 ㅠㅠ
다이어트 해야겠다 싶어서, 실곤약이라는 걸 샀어요. 비빔면 소스랑.. 실곤약이 100g당 12칼로리 정도 뿐 안된다면서요? 그래서 이걸로 저녁을 대신할까 하여 먹어보았는데 비빔면으로 먹는 건 솔직히 맛이 없더군요 _-_;; 곤약 냄새도 나고 꼭 안짰더니 곤약에서 물이 너무 많이 나와서 나중에 소스 궁물이 만들어지는 바람에 완전 슬픔 ㅠ_ㅠ
그래서 어제는 라면 스프를 이용,  표고버섯이랑 파를 좀 넣고 라면을 끓여먹었더니 그건 좀 낫습니다.
그런데 부작용이 하나.. 곤약이 소화가 안된대요. 어떤 분들은 소화가 안되서 더부룩 하다고 하던데 전 소화가 안되니 그냥 쑥 내려가는 모양입니다. 먹은지 딱 2시간도 안되서 너무나 허기져요 ㅠㅠ;; 어제도 그래서 배고픈 배를 붙잡고 꼬르륵 거리면서 잤습니다. 이럴 바에는 그냥 안먹는게 나을지도;;; 대신 좋은 점 하나는 장운동이 좋아져서 (섬유질이 많대요;;) 쾌변을 합니다..쿨럭 *--*
도대체 다이어트 할 수 있을까요? 운동으로 살은 못빼겠어요, 전 왜케 운동이 싫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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