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22012  이전 다음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  
  •  

'나리타 공항'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6/11/02 3+1 도쿄 여행기 - 5부 (완) (8)
  2. 2006/10/17 3+1 도쿄 여행기 - 1부 (20)

10월 7일, 온 몸이 축축 늘어지는 아침이다. 오늘은 어제보다 1시간 늦춰서 8시와 8시 5분에 울린 알람을 듣고 일어났다. 설마 오늘도 비가 오랴 하는 마음으로 커튼을 쳐보니 날씨 너무 맑다!!!!! 왠지 안도의 한숨과 함께 허탈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고나.
날씨 좋아봤자 떠나는 날이라고 ㅠ_ㅠ 맑을렴 어제 맑았어야지 ㅠ_ㅠ



사진은 이런데 무지 화창했었다;;
여튼, 부시시한 모습으로 조식권을 챙겨서 1층 부페를 혼내주러 내려갔다.

길어서 접습니다

'잡다한 기록장 > 보고 듣고 느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북큐슈 여행기 2/6 (2부)  (0) 2008/02/12
북큐슈 여행기 2/6 (1부)  (6) 2008/02/11
3+1 도쿄 여행기 - 5부 (완)  (8) 2006/11/02
3+1 도쿄 여행기 - 4부  (14) 2006/10/25
3+1 도쿄 여행기 - 3부  (12) 2006/10/23
3+1 도쿄 여행기 - 2부  (12) 2006/10/19
Posted by 미루키

감기에 제대로 걸렸다. 병원도 갔다왔지만 계속 콜록거리는 최악의 컨디션으로 전날 10시부터 짐을 싸고 12시 반이 넘어서 잤다. 내 이럴 줄 알고 일찍 일찍 짐을 싸두고 일찍 일찍 자려고 했지만!!! 내가 하는 일이 모 그렇지.._-_
그래서 늦잠 잤다. 크헝헝~ 뭣에 홀렸나, 알람을 이상하게 출발해야 할 시각에 맞춰두고 잤네. 일어나야 할 시간으로부터 40분 초과 후 친구의 전화로 뒤늦게 일어나서 후다닥, 헐레벌떡, 허겁지겁 준비준비-
머 그래도 여차저차 친구네 차타고 인천 공항 도착.
도착 후 새치기해서 티켓팅을 해버렸다. (어글리 코리안~~ ㅇ ㅖ ~~)
사실 그러려고 그런게 아니고 뒤에 줄 서 있는지 몰랐어;ㅁ; 사람들이 한참 뒤에 줄서있더라고.. 그래서 기내에 부치는 가방 엑스레이 검사도 안했어...-_-;;; 여기서부터 이번 여행이 만만치 않음을 알았어야 했는데 나중에 말하겠지만 일본에서도 기내에 부치는 가방 엑스레이 검사 안하고 탔지비!!!! 캬캬캬캭..;;
티켓을 주면서 이쁜 언니가 11시 비행기인데 10시까지 47번 게이트로 오라고 했다.



그래서 화장실 한번 들려주고 출발한다는 의미로 찍은 셀카.
보시다시피 미용실 가서 머리 망한 후 첫번째 공개하는 제 모습. 숏커트입니다 T-T

길어서 접습니다..

'잡다한 기록장 > 보고 듣고 느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3+1 도쿄 여행기 - 3부  (12) 2006/10/23
3+1 도쿄 여행기 - 2부  (12) 2006/10/19
3+1 도쿄 여행기 - 1부  (20) 2006/10/17
10/5~7 그리고 덤으로 8일까지 일본여행.  (12) 2006/10/10
수퍼맨리턴즈  (14) 2006/07/03
박치기  (9) 2006/02/21
Posted by 미루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