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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동'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2/19 북큐슈 여행기 2/8 (5부) (4)
  2. 2006/10/23 3+1 도쿄 여행기 - 3부 (12)

7시 30분, 맞춰둔 알람이 울렸지만 들려도 들리지 않았다;; 비몽사몽 계속 자다가 미연이가 깨워서 겨우 일어나는 둥 마는 둥 하니까 결국 미연이 먼저 씻고 난 더 침대에서 밍기적.. 피로가 쌓였는지 정신을 잘 못차리겠더라;; 씻고 난 후 1층으로 내려가 바이킹 부페에서 조식권을 내고 아침을 먹었다. 부페수준은 그럭저럭?!


<소세지랑 감자&베이컨 볶음이 제일 맛있었다! 더 먹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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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루키

* 3부에서는 미친 날씨로 인한 피치못할 사정으로 인해 사진이 적습니다.
  그로 인한 장문의 압박!! 미리 마음의 준비 부탁드려요~~


10월 6일 아침, 7시와 7시 5분에 울린 두개의 시간차 공격 알람소리에 일어났다.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커튼을 여는데 좀 밝은 느낌이라 비가 안오겠지!!! 생각했으나, 왠걸..-_- 아주 퍼붓는다 엉엉;ㅁ;
나중에 알았는데 사실 그때 비가 온게 아니고 태풍이 왔다더라!!!!
그럼 우린 태풍이 일본을 마음껏 휘젓는 동안 모진 비바람 다 맞으며 돌아다닌거냐 ㅠ_ㅠ
다시 생각해도 안습이다.....;;;;;
음. 그때는 몰랐으니 그냥 초연하게 [비가 계속 오나보다] 라는 도 닦는 마음으로 일단 일어나서 먼저 씻고 1층에 내려가서 조식권을 내밀고 아침을 먹었다.



부페라서 이런 식으로 먹었는데 아침부터 베이컨, 소세지, 햄~~ 고기~~ 고기파티닷!!!
나야 원래 고기체질인데다가 평소에도 엄마가 가끔 아침부터 부침개나 베이컨이나 햄을 주셔서 단련된 위장으로 맛있게 잘도 먹는다. 하나도 안남기고 싹싹- 친구는 느끼해서 김치타령을 부르고 있었지만 난 너무나 거뜬해~ ㅇ_ㅇ(자랑자랑;;)

길어서 접습니다

Posted by 미루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