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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3/12 개강-
  2. 2007/10/16 강의 19개. (6)
  3. 2007/09/03 어쩌다보니 개강. (2)
또 다시 개강이다.
이번 학기에도 역시 18학점을 신청했다.
수강할 과목들은 전부 만만하지 않다.
겨우 2학년 시작인데, 난이도는 중급 이상?
3학년에는 원어로 강의를 들어야 한다.
그러니까 그 때까진 무슨 일이 있어도 수준을 맞춰라-
이런 것 같은데, 학교에서 배운 것 가지고는 어림도 없고
독학으로 하든 학원을 다니든 1년 안에 거기까지 올라가야 한다.
사실, 지금 전공 수업도 따라잡기 힘들다 -_-
(들을 게 없어서 전공을 2개나 3학년껄 들으니 당연한거겠지;)
아.. 이래서 다들 복수 전공을 하는구나.
수준 맞추기는 계속 해야하지만, 나도 2학기에는 복수 전공해야지...

이젠 강의 밀리는 게 문제가 아니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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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루키
중간고사가 코 앞으로 다가왔다.
아직 남은 강의는 19개. 이걸 온전하게 다 듣고서야 시험 공부를 시작할 수 있거늘ㅡ
어제도 그냥 3개만 듣고 자버렸다.
너무 졸렸는 걸 ㅠㅠ 사실 조금만 자고 일어나서 해야지, 생각했던 마음은 역시나 밑빠진 독에 물 붓기 처럼 새어나갔고 결국 아침까지 고고씽~
일어나서도 내내 찜찜한 마음 가눌 길 없어라;;;
19*40=760, 쉬지않고 12시간 45분쯤 들어야 하는 분량이다.
화,수,(목요일은 동생 신혼여행에서 돌아오는 날이라 제대로 못할 것 같고)금요일까지 다 듣고 주말엔 공부하자!! 가 내 계획이였는데 과연 할 수 있을까.. 좀 어렵지 싶다ㅜㅠ 이럴 때 회사가 먼 것이 더더욱 한이 된다. 주중에 하루 평균 내가 가질 수 있는 내 시간은 고작 8시부터 12시까지 4시간 뿐. 거기서 씻고 밥 먹는 시간 빼면 더더욱 짧아진다. 사실 12시 이전에 자버리는 것도 큰 이유지만..;;
시험시험시험-
시험의 압박이 없는 곳에서 살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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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루키
한달 남짓의 휴식 기간이 끝났다!!!
그동안 공부해야지 마음 먹었던 것은 어쩐지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지만 여튼 개강이다-_-;
바보같이 수강신청을 하다가 한과목을 빼먹어서 정정기간인 오늘 집에가서 마저 신청해야겠다. 강의 노트 준비도 부지런히 해야지.
이제 다시 시작이다;;
이번 학기에는 좀더 열심히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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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루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