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가고 가을이 왔다.
더불어 모기떼의 초강력 러쉬ㅠㅠ
분명 그제까지는 잘 잤는데
어제 놀러온 남친이 내 방에서만 6마리 잡아줬고,
그러고 없나보다 했는데 자려고 누우니 또 날라다닌다.
그래도 설마 하는 마음으로 누웠으나...
그, 피부를 살짝 살짝 스치는 느낌에
긴장의 연속이라 쉽사리 잠 못 들고..
결국 이불 뒤집어쓰고 선풍기까지 돌려대며
자려고 노력해봤지만
어느 순간 귀가 간지럽다, 하며
잠결에 귀에 넣은 손가락에는
왱- 하고 날아가려다가 실패한 모기 시체 한마리..-_-;;
2시간여를 그러고 나서 겨우 잠이 들다.
흑흑 ㅠㅠ
오늘은 제발 ㅠㅠ
더불어 모기떼의 초강력 러쉬ㅠㅠ
분명 그제까지는 잘 잤는데
어제 놀러온 남친이 내 방에서만 6마리 잡아줬고,
그러고 없나보다 했는데 자려고 누우니 또 날라다닌다.
그래도 설마 하는 마음으로 누웠으나...
그, 피부를 살짝 살짝 스치는 느낌에
긴장의 연속이라 쉽사리 잠 못 들고..
결국 이불 뒤집어쓰고 선풍기까지 돌려대며
자려고 노력해봤지만
어느 순간 귀가 간지럽다, 하며
잠결에 귀에 넣은 손가락에는
왱- 하고 날아가려다가 실패한 모기 시체 한마리..-_-;;
2시간여를 그러고 나서 겨우 잠이 들다.
흑흑 ㅠㅠ
오늘은 제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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