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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 회사 -> 친척언니 결혼식 -> 목동 CGV에서 오만과 편견 & 뻔뻔한 딕 앤 제인 -> 동네에서 친구와 음주;;;

4/2 : 11시 반쯤 전화받고 잠깐 깼다가 다시 뻗어서 5시 넘어 일어남 -> 피자해장하고 오후내내 데굴데굴


주말이 너무 허무-_-;; 이틀 내내 결국 와우 5분도 못했다. 운고르 분화구의 후유증이 심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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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루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