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22012  이전 다음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  
  •  
마지막 날 아침엔 내가 먼저 일어나서 씻었다. 8시 15분에 알람을 맞춰뒀는데도 피곤하다. 어제 새벽 2시쯤 자서 그런가.. 창밖을 열어보니 비가 왔다가 그친 듯!!! 여행 오기 전에 제발 비오지 마라~ 오더라도 밤 사이 내리고 아침에 그치기!!! 라고 했는데 진짜 말한대로 이루어졌도다 +_+ 사실, 이번 일본 여행 중 가장 다행이였던 점이 비가 안왔다는 것. 전에 도쿄 여행을 갔을 때는 알다시피 태풍 속에 다녀와서 매일 매일이 비바람과의 전투였는데 요번엔 추운 것만 빼면 참 편했다.


<호텔 밖 전망은.. 없다 -_- 리치몬드 호텔이 떡 하니 버티고 있기 때문;>

more..

'잡다한 기록장 > 보고 듣고 느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부산 여행 계획표  (0) 2011/10/20
요즘 본 미드 & 영드  (2) 2010/09/09
북큐슈 여행기 2/9 (7부-완)  (0) 2008/02/26
북큐슈 여행기 2/8 (6부)  (2) 2008/02/22
북큐슈 여행기 2/8 (5부)  (4) 2008/02/19
북큐슈 여행기 2/7 (4부)  (0) 2008/02/15
Posted by 미루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