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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 반, 유후인테이에 들어가 카운터에서 종을 울리자 종업원이 나타났다.


<모 요런 곳이 있구낭.. 역시 흔들흔들>

자란에서 예약한 종이를 보여주면서 체크인을 했다. 좀 젋은 남자 종업원이였는데 바로 무거운 짐을 들어주며 안내를 했다. 가방이 꽤 무거웠을텐데.. 내색 안하고 잘 가더라!


<숙소로 가보실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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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루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