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촌으로 워크샵.
역시 10시간 짜리 구린 회의 시간..
그러나 가장 짧은 회의였고, 가장 빨리 잘 수 있었다!! (새벽 1시 45분 정도 취침)
고로 그간의 워크샵 중에서 제일 나았다;;
5일에는 스키장에 가서 난생 처음으로 보드를 탔다.
1시간 반 조금 넘는 시간 동안 어찌나 굴러다녔는지 온몸이 삐그덕거림.
그래도 재밌었다.
후유증은 몇일 더 갈 듯 하다;;;
역시 10시간 짜리 구린 회의 시간..
그러나 가장 짧은 회의였고, 가장 빨리 잘 수 있었다!! (새벽 1시 45분 정도 취침)
고로 그간의 워크샵 중에서 제일 나았다;;
5일에는 스키장에 가서 난생 처음으로 보드를 탔다.
1시간 반 조금 넘는 시간 동안 어찌나 굴러다녔는지 온몸이 삐그덕거림.
그래도 재밌었다.
후유증은 몇일 더 갈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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