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휴가 정했다!! 21~26일까지 신나게 놀다 와야지. 올해는 부산으로 여행~ ^^
안그래도 계속 가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소원 성취하는 구나 +_+ 가서 밀면이랑 회도 먹고 태종대, 해운대, 부산타워, piff 다 구경해줘야지 :) 아 두근두근하다; 이제 일주일 남았네.
그런데 회사 리모델링 하는 것 때문에 2달동안 임시로 이사를 한다는데 이사 날짜가 나 휴가가는 날이다;; 전날 짐 싸놓고 퇴근해야함; 그래도 당일날 안하는게 더 나으려나 ^^a
#2. 제대로 살이 찌다. 아아 진짜 큰일이로다~ 미니스커트를 못 입잖아!!! 버럭;; 하면서도 계속 먹는다. 먹고 또 먹고, 약속은 왜케 끊이지 않는지;; 휴가 가기 전에 다요트 하려고 했으나 이제 거의 포기 상태. 그런 즉, 오늘과 내일 연속 회식이란 말입니다 ㅠ_ㅠ 맛난 거 잔뜩 먹는건 좋은데 늘어난 뱃살, 허벅지, 팔뚝은 어찌할꼬;;;
#3. 먹는 것 조심!!! 울 엄마 식중독 걸리셨음 ㅠ.ㅠ 김밥 드시고 그랬다는데 아직까지 끙끙 앓고 계시네. 에효.. 같이 드신 분들도 다 아프시다는데 역시 여름, 특히나 장마철에는 더더욱 먹는 것 조심해야겠다. 어머니 얼른 나으세요!!!
#4. 일하기 싫어 =_=;; 오늘은 아침부터 4시간동안 아이쇼핑하다가 귀걸이 하나, 티 하나 질렀음. 냐하하.. 이제 고만;; 하나 꼬인 일이 있어서 그거 해결해야 하는데 느무 귀찮다;; 안하고 있다가 나중에 급습 당하면 낭패인데, 다음주 휴가 가기 전까지는 해결하자 ㅠ.ㅠ
#5. 뭔가 고장이 잘 나는 것 같다. 이거 액땜이라고 생각해야겠지? 어제는 새로 산 미니 선풍기가 고장나고, 오늘은 샌들 신고 오다가 끈 떨어져서 절뚝 거리면서 출근했다 ㅠ_ㅠ 미니 선풍기는 a/s 맡길까 하는데 택배비가 더 들지도 몰라. 생긴 건 이뿌장한 애가 갑자기 왜 고장인거니;; 그리고 떨어진 샌들은 회사 와서 임시 방편으로 강력본드를 사다가 붙였는데 집에 가면 버려야겠다. 거의 수명이 다해서 더 신지는 못할 것 같다. 본드 붙이다가 손에 묻어서 좀 낭패;; 아세톤으로 떼야 하는데 역시나 집에 가서 해야한다. 아 귀차나;;
#6. 계속 장마.. 습습습.. 지금 비와도 좋은데 휴가 때만은 제발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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