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먹었을 때는 윤기가 좌르르르, 부드럽고 맛있었으나 다이어트가 끝나고 벼르고 별러서 금요일에 먹으러 갔을때는 그저 그랬다. 돼지 냄새는 안났지만 다이어트 하는 내내 먹고 싶어서 생각하고 또 생각했었던 그 맛이 아니야!!!
너무 많은 기대를 했었다기 보다는, 그 전이 운이 특별히 좋았거나 그게 아니면 다시 먹으러 갔을 때의 운이 나빴던 거겠지.
장충동 뚱땡이 할머니네 족발의 환상은 이제 끝이 났도다.
주말에 또다시 먹어서 1키로가 고대로 쪘다.
먹었던 것 한번 나열해볼까?
족발, 버섯 토마토 스파게티, 카레라이스, 치킨, 카레라이스, 피자~!!!
음.. 도로 찔만 하군; 다이어트 할 때의 고생을 생각하면 눈에 피눈물이 날 정도?
다시 빼야한다-ㅅ- 원래 주말은 잘 먹고 주중에 배를 곪는거랬어.
그러나 이번 주중은 회식이 있다!! 약속이 있다!!
이젠 정말로 운동을 해야 하나.../_\
너무 많은 기대를 했었다기 보다는, 그 전이 운이 특별히 좋았거나 그게 아니면 다시 먹으러 갔을 때의 운이 나빴던 거겠지.
장충동 뚱땡이 할머니네 족발의 환상은 이제 끝이 났도다.
주말에 또다시 먹어서 1키로가 고대로 쪘다.
먹었던 것 한번 나열해볼까?
족발, 버섯 토마토 스파게티, 카레라이스, 치킨, 카레라이스, 피자~!!!
음.. 도로 찔만 하군; 다이어트 할 때의 고생을 생각하면 눈에 피눈물이 날 정도?
다시 빼야한다-ㅅ- 원래 주말은 잘 먹고 주중에 배를 곪는거랬어.
그러나 이번 주중은 회식이 있다!! 약속이 있다!!
이젠 정말로 운동을 해야 하나.../_\
'잡다한 기록장 > 일상의 기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지막 만찬을 즐기고, (8) | 2007/06/01 |
|---|---|
| 휴. 기말고사 공지 떴다 (0) | 2007/05/30 |
| 족발은 그럭저럭 (6) | 2007/05/14 |
| 5.2~10 GM 다이어트 일기 (2) | 2007/05/10 |
| 도메인 1년 추가요. (4) | 2007/04/09 |
| 벌써 봄. (0) | 2007/04/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