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오늘,
마음 한 켠이 무너져내린 기분이다.
다들 자기 자신만 잘 살면 된다는 극한의 이기주의를 보았다.
도덕성 따위는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는 것이라고 치부시켜버리는
아둔한 사람들...
그게 도대체 가당키나 한 얘기냔 말이다.
뭘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느냐고 말한다지만
모든 걸 무능한 정부 탓, 노무현 탓으로 돌리는 획일화된 여론과
알고 싶지도, 알려고 노력하지 않는 그들을 보니
저절로 한숨 뿐 나오지 않는다.
그래도 희망이 있을까?
마음 한 켠이 무너져내린 기분이다.
다들 자기 자신만 잘 살면 된다는 극한의 이기주의를 보았다.
도덕성 따위는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는 것이라고 치부시켜버리는
아둔한 사람들...
그게 도대체 가당키나 한 얘기냔 말이다.
뭘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느냐고 말한다지만
모든 걸 무능한 정부 탓, 노무현 탓으로 돌리는 획일화된 여론과
알고 싶지도, 알려고 노력하지 않는 그들을 보니
저절로 한숨 뿐 나오지 않는다.
그래도 희망이 있을까?
'잡다한 기록장 > 끄적 거리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노약자석은 노인석이 아니라구요 (2) | 2008/09/05 |
|---|---|
| 요즘 유행하는 그것들, 중독성 짱. (7) | 2008/08/07 |
| 암담하다. (0) | 2007/12/21 |
| 이상한 버릇 (5) | 2007/12/01 |
| 무서웠을까. (0) | 2007/10/24 |
| 엄마 미안해. (0) | 2007/0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