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와 남자친구와 셋이서 청담역에 있는 씨즐러를 혼내주고 왔어요~
또 정신없이 먹느라 사진도 못 찍었지요 -_-;
머.. 사진 올려봤자 염장이라는 얘기 들을 것 같기도 하고~
2시간 40분동안 먹었어요..-_-;;
윙을 6조각 뿐 못 먹은게 오늘 되니까 느무 후회스럽군요.
목까지 꼴랑꼴랑하게 먹었어야했는데..!!!
역시 씨즐러는 내 사랑..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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