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22012  이전 다음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  
  •  
떠나간 자리들,
내보낸 자리들.

이제 돌아오지 않는 시간들,

좋았지 하면서 그리워 하는 것도
부질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렇게

놓치기 싫어서
움켜잡았던 손은
지금은 어디에...


많이도 변했지.

'잡다한 기록장 > 끄적 거리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흘러간다.  (0) 2010/03/17
식후 초코케키는 진리!!  (0) 2010/01/07
시간의 흐름.  (4) 2009/06/24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0) 2009/05/26
노약자석은 노인석이 아니라구요  (2) 2008/09/05
요즘 유행하는 그것들, 중독성 짱.  (7) 2008/08/07
Posted by 미루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