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님께 받은 성격문답입니다.
Q1. 현실을 말할 자신이 있습니까?
네
Q2. 자신이 알고 있는 자신의 성격
고집세고 다분히 자기주관적이며 약간 내멋대로 타입에다가 낙천적, 귀차니즘이 강하다.
Q3. 딱히 나를 표현할 성격의 타입은?
2번이랑 질문이 너무 같잖아..-_- 그러므로 이하동문.
(그런 타입을 예를 못 들겠어요. 누가 있더라..;; 혹시 아시는 분 손??)
Q4. 나와 성격이 정반대인 사람이라면 어떤 사람?
무뚝뚝하고 표현 안하는 사람
Q5. 성격이 어떤것 같다는 이야기를 주로 듣습니까?
밝을 것 같다는 말
Q6. 적극적인 면이 확실하게 보이는 쪽의 일은?
영화보는 것, 노는 것에 대한 일 추진력, 만화책과 독서하기(그리고 사모으기;;)
Q7. 소극적인 면이 확실하게 보이는 쪽의 일은?
일하기, 공부하기
Q8. 부탁을 잘 거절할 수 있는 편, 잘 거절 못하는 편?
아닐 땐 거절 잘한다;;
Q9. 당신을 욕하는 사람이 있다면?
나와는 다른 타입이라던지, 이해 못하는 사람?
Q10. 길을 가다가 내게 시비를 걸며 지나가는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 있다면?
욱하는 성격이 있지만 귀차니즘도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그냥 무시하고 지나간 다음, 기억에서 떠올랐을 때 몇번 정도 기분 나빠하다가 잊습니다;;
Q11. 자신이 보기에 호기심이 많습니까?
네.
Q12. 이럴 때 내가 여성스러워 보인다
칭얼거릴때? .. 이건 아닌가 OTL
음, 데이트 한다고 이쁜 척(?)하면서 꾸미고 나갈때;;
Q13.내 얼굴은 ───다?
동안이
Q14.공부에 자신있다? 없다?
점점 없어진다.
Q15. 달리기로 힘들게 뛰어와 버스에서 좌석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데 조금 짐을 많이든 30대 중반 여자분이 좌석에 못 앉아 힘들어하고 있다면?
짐을 들어드린다.
Q16. 경찰서에 가까운 길에서 2만원을 주웠다면?
가깝거나 말거나는 중요한게 아니다.
다른 사람이 보고 있었느냐 아니냐가 중요함.
만약 안보고 있다면 꽁똔으로 챙기고 아니면 찾아주는 척 하며 ..챙길까??
Q17. 할 일 없는 당신. 동생(or형, 언니)이 음식을 해 달라고 한다면?
내가 먹고 싶지 않으면 안한다.
그러나 새로운 요리 도전이라면 오케;;
Q18. 드디어 일(or공부)을 끝내고 원하던 일을 하려는데 엄마가 심부름을 시킨다면?
도와드린다.
Q19. 밖에 추운데 동생(or형, 언니)이 만화책을 빌려달라고 한다면? (수고비는 준댄다)
주로 내가 수고비 주고 시키는 타입.
Q20. 이 문답을 받을 분들은?
하고 싶으신 분들 하세요~ 저도 왠지 하고 싶어서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