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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s'에 해당되는 글 25건

  1. 2006/08/30 돈에 관한 문답 (4)
  2. 2006/06/30 머리했어요~ (8)
  3. 2006/06/13 따끈따끈 지금 막 찍은 세일러복 (11)
  4. 2006/06/05 인상 바톤 (4)
  5. 2006/05/30 오랜만에 스쿨걸 모드~ (12)
  6. 2006/05/22 이어 쓰는 문답 바톤 (12)
  7. 2006/04/18 사랑에 관한 50문답 (17)
  8. 2006/04/13 뇌바톤 (14)
  9. 2006/03/04 네가지 (5)
  10. 2006/03/02 무수정 블라인드 바톤 넘겨받았습니다. (8)

돈에 관한 문답

who's 2006/08/30 17:36
Rukxer님께 바톤받았습니다 ^^
왠지 오랜만에 문답을 하는 듯 하네요.


1. 돈을 좋아하세요?
네. 아주 많이;

2. 어떨 때 돈을 쓰나요?
먹고 입고 놀고 문화생활도 하고 여가도 즐기고 소유욕도 만족시키고 하죠.. 쓸데야 무궁무진..

3. 돈에 대해 평소 관심도는?
관심은 많으나, 벌고 쓰는 것 이외에 하는 게 없는 듯.

4. 단짝친구가 생일을 맞았습니다. 선물을 살 때 돈은 얼마 정도?
일정 범위내의 가격에서 삽니다. 보통 3~5만원 내외

5. 친구가 돈을 2000원 빌려줬었지만 현재 기억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달라고 합니다.

6.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가 급히 돈을 빌려달라고 합니다.
돈 빌려주는 친구는 따로 있지요. 친하지 않은 친구라면 거절합니다.

7. 당신은 지금 목이 마릅니다. 집은 약 10분 거리.
근처에 편의점이 있다면 시원한 음료수를 사고, 보이지 않는다면 집에 가서 물마셔요.

8. 사고싶은 책이 눈앞에 있는데 그 책의 값은 지금 가진돈의 4/5 입니다.
장바구니에 저장해놓고 돈이 생기면 삽니다.

9. 친구가 500원을 빌려가고 일주일이 지났는데 갚지 않습니다.
500원은 그냥 넘어가죠..

10. 당신이 티끌 모아 산 책을 친구가 읽고 싶어합니다.
믿을 만한 친구에게만 빌려줍니다.

11. 친구와 함께 버스를 타고 어딘가 가야하는데 친구가 돈이 없다고 합니다.
버스비 정도야.. 근데 다른 경비 지출도 있다면 담에 갚으라고 합니다.

12. 교실에서 돈을 주웠다!
일단 눈치를 보고 돈 주웠을때 아무도 안봤다면 꿀꺽, 친구와 함께라면 같이 공돈으로 씁니다.

13. 준비물을 사야하는데,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가격대 성능비.

14. 당신이 돈이 많이 생겼습니다. 우연히 친구와 함께 음식점에 가게 되었고 후식을 먹는데 친구는 돈이 없습니다.
후식이 먹고 싶다면 먹습니다.

15. 핸드폰 MP3를 받으려는데 다 유료가 되서 받을 수 없습니다.
어둠의 경로는 무궁무진하지요.

16. 깨끗한 새 돈을 좋아하시나요, 아니면 그런 것을 가리지 않나요?
깨끗한 새 돈이 좋아요.

17. 친구에게 무엇을 사주는 일이 많나요?
종종

18. 대중교통을 이용할때 교통카드를 쓰시나요, 돈으로 쓰시나요?
후불제 신용카드를 씁니다.

19. 지금 와서 돈에 대한 것 중 후회되는 것이 있나요? ex. 이거 너무 비싼데 괜히 샀다.
아직도 후회되는건 쓰지도 않는 루이비통 다이어리 왜 샀을까..-_-;;
몇년이 지났는데도 잊혀지질 않아요. 그렇다고 팔자니 똥값이라 아깝고. 제길;;

20. 부모님, 친구가 하는 돈에 대한 행동 중에 이건 정말 돈 아깝다 할만한 게 있나요?

도박으로 날린 돈은 정말 아까워요.

21. 돈에 대해서 나는! ex. 집착이 심하다
갈구합니다.;;

22. 질문 종료입니다. 바톤 넘길 분 10명 이하
나이가 나인지라, 강요는 하지 않겠어요;;;
그냥 해보고 싶으신 분들께 선택권을 맡기겠습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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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루키
TAG , 문답

머리했어요~

who's 2006/06/30 09:05



머리 하러 가는 도중 핸드폰이 거의 두동강 분리 직전까지 가버렸습니다.
딱히 어떻게 한 것도 아닌데 갑자기 더 심해졌더군요.
급기야 전원 조차 켜지지 않는 사태가 ㅠ_ㅠ
머리 하고 나서도 안절부절하다가 배터리를 뺐다 다시 켜보니 전원이 들어옵니다!!!
조심조심 집에 가서 사진 찍고 올려요.
이연희 머리 이야기 했더니 미용사 언니가 인터넷에서 찾고 난리;;;
사실 사진 뽑아갔었는데 너무 수줍어서 못 꺼냈지 뭐예요..*-_-*
어쨌거나 잘 했..을까요?
사실 거의 웨이브가 없어서 이게 도대체 파마를 한건지 만건지 구분이 가질 않습니다.
오죽하면 동생 왈 "언니 그냥 머리 길이만 다듬은 것 같은데.. 파마한거 맞아?-_-a 그리고 꼭 80년대 남자들 장발 스타일..풋;;" 이라고 합디다. 저런 냉정한 발언을..T^T
자고 일어나니 머리 다 뻗쳐서 다듬고 왔네요.
머리를 하긴 했는데.. 만족도는 50% 정도;;
그리고 얼른 핸폰 에에수 받으러 서비스센터 가야할텐데 말이죠 ㅠ_ㅠ 우엥우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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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루키


남자친구 보여준다고 세일러복 오자마자 화장실 가서 찍었어요.
울 회사 화장실은 조명도 안좋고 칙칙하고..-_-;;
이사오면서 세일러복 버려서 이번엔 제대로 된 거 샀는데 이쁘네요 +_+
근데 상의가 많이 짧아서.. 대체 어떻게 치마를 접어 입나 고민해야겠군요.
으음.. 방법이 없을까나..'-'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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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루키

인상 바톤

who's 2006/06/05 14:28
mari님으로부터 인상 바톤을 받았습니다.

주말 잘 쉬고 와보니 이런 바톤이 돌더군요.
설마 나는 안걸리겠지~ 하고 이웃 블로그를 돌아다니다가 덜컥!!! 왠지 올 것이 왔다는 느낌 *-_-*


1) 돌려 준 (분)편의 인상을 부탁합니다.
얼굴을 보고 싶어요.
저번에 엘리타쥬님의 강남 벙개 글을 하루만 일찍 봤어도 뵐 수 있었을 텐데!!!
아직도 아쉽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번개나 한번..;;
마리님의 느낌은 자기 생각이 분명하고 다른 사람에게 잘 휘둘려지지 않는 것 같아요. 하지만 어쩔 때는 무척 단순하게 휘둘려지기도 하는 면이 있을 수도 있다는 기분이 들고요. (기분..만 그렇습니다;; 직접 뵌 적이 없어서 사실 잘 모르니까요.. 먼산;;)


2) 주위로부터 본 자신은 어떤 아이라고 생각되고 있습니까? 5개(살) 말해 주세요.(어디까지나 예상)

고집이 세다.
귀여운 면이 있다(?).
어쩔때는 냉정한 모습;;
수다쟁이.
귀차니즘의 대명사.


3) 자신이 좋아하는 인간성에 대해 5개(살) 말해 주세요.

자아나 정체성이 뚜렷한 사람.
미래지향적인 성격.
쉽게 삐지지 않는 대범함.
뒤 끝이 없는 쿨한 자세.
이쁘면 장땡.


4) 에서는 반대로 싫은 타입은?(싫다고 할까 서투른 타입)

자존감이 없는 사람.
자기 주장만 세서 남의 생각 따위는 얘기할 가치도 없다는 식으로 일관하는 사람.
잘난 척 하는 사람.
잘 삐지고 소심한 마음의 소유자.
약자에겐 강하고 강자에겐 약한 아첨형 인간.


5) 자신이 이렇게 되고싶다고 생각하는 이상상이라든지 있습니까?

딱히 누구라고 생각한 사람은 없고.. 좀더 잘난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은 있지요.


6) 자신의 일을 그리워해 주는 사람에게 외쳐 주세요.

자신의 일이라니.. 도대체 무슨 뜻인지...;;;;;;
마리님의 추가 설명을 듣고 다시 덧붙입니다.
그리워하지만 말고 자주 만나요~


7) 배턴을 돌리는 15명(덧붙여서 인상 첨부로)

어뜨케 15명이나!!! 그것도 인상을 첨부로랍니까?
여기서 폭파 할래요. 받고 싶으신 분 계시다면 마음대로 가져가세요...
(근데 Rukxer님은 왠지 넉살 좋게 받아주실 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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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루키


지난 일요일입니다. SICAF 갈때 저러고 갔었죠..
오랜만에 교복..-_-;; 내년에는 못할까요? 세일러복 이사올때 버려서 사버렸는데..;;
너 나이를 생각해!!! 라고 하면 할말이 없지 말입니다..-┎
집에서 대충 찍느라 설정을 잘못해서 이것저것 조절하고 크기 줄이느라 많이 뭉개졌네요.
어차피 얼굴은 중요한게 아니니..(애써 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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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루키
Rukxer님께 지명받았습니다 ^^


원문의 설명:

일본의 코스플레이어 렌님의 블로그에서 담아왔습니다.
다소 번역상과 내용의 문제가 있는 질문 몇개 삭제 & 수정하였습니다.

<바턴의 룰>
1. 자신이 질문에 답하고 마지막에 자신이 생각한 질문을 추가해주세요.
2. 끝나면 반드시 누군가에게 바톤터치 해 주세요.
3. 결정되어 있지 않은 엔드리스 배턴이므로 [어떤질문을 더해도 ok] 입니다.
4. 바턴의 타이틀을 바꾸지 않는 것!
5. 룰은 반드시 게재해 두어주세요.




" less=" 감추기 ">

★ 최근의 버닝~!
데이또 +_+


★ 최근 산 제일 고가의 구매 물건과 싼 구매 물건 (가격도)
제일 고가는 컴퓨터 : 다 합쳐서 1,030,000 원 정도?
싼 물건은.. 어제 찜질방 가서 먹었던 식혜 1,000 원


★ 최근 쇼크였던 일.
살쪘어요 두둥..-_-;;;
여기서 더 찌면 어쩌자는건지.. 늘어난 뱃살 ㅠ_ㅠ 크흙..


★ 마지막에 술을 마신것은 「언제. 어디서」입니까?
18일, 목요일에 전 회사 관리팀 회식하는데 꼽사리 껴서. 삼성역 근처에서 놀았네요.


★ 최근 시작하고 싶다.. 라고 생각하는 공부는 뭐야?
공부가 아닐지도 모르겠지만 피아노. 피아노 몇년 만에 다시 쳐보니까 덜덜;; 완전 슬퍼요.


★ 보너스 마일리지 용도는 어떻게 합니까?
잘 안쌓이는데.. ok캐쉬백 같은 건 책 살때 보태거나 도토리 사거나 쓸 데 많아요.


★ 연말 연시의 예정은?
벌써 연말 연시의 예정을?? 아직 생각도 안해봤어요.


★ 정말 좋아하는 순정만화를 5개.
유리가면, 나의 지구를 지켜줘, 노다메 칸타빌레, 허니와 클로버, 나나


★ 고향자랑을 하나
서울. 음. 문화생활 하기 편해요. 교통도 편리.


★ 몇 살입니까?
20살 중반.. 꺾였습니다 -┎


★ 좋아하는 색은?
밝은 계열. 초록색 좋아요.


★ 어떤 능력이라도 손에 넣을 수 있다고 하면 무엇이 좋아?
예지능력. (그리곤 로또 해야죠 -_-;;)


★ 좋아하는 연예인은?
임수정, 박해일~ 그 외에 이쁘면 다 좋아요. 연기 잘해도 좋고


★ 신장은 무슨 cm 입니까?
노코멘트; 작습니다 작아요 -_-;;


★ 당신이 지금 제일 「만나고 싶다」사람은 누구입니까?
이쁜이 :)


★ 작년에 하다가 남긴 것은 있습니까?
와우 캐릭터?;;;


★ 지금, 먹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피자! 떡볶이! 와퍼! 크라상! 브라우니!


★ 자기 전에 반드시 하는 것은?
남자친구와 잘자라고 굿나잇 인사~


★ (귀신을 폭소시키는) 미래의 포부를 부탁합니다.
왜 폭소를 시켜야 하는 건지...
잘 먹고 잘 사는게 최고죠.


★ 정말 좋아하는 그 사람에게 한마디! (연인. 친구. 가족 등등..)
사랑해요 :)


★ 하루만 누군가가 될 수 있다고 하면 누구가 됩니까?
별로 되고 싶은 사람이 없네요. 하루만이라고 하니 더더욱.


★ 지금, 몇시입니까?
11시 45분


★ 최근 매우 기뻤던 일
데또할땐 다 기뻐요.


★ 좋아하는 게임은?
와우~


★ 방에 포스터 붙입니까? 그것은 누구입니까?
비밀. 료코 주연의.. *--*


★ 스트레스 발산법은?
재밌게 놀기. 클럽가거나 술마시거나 아니면 먹고 자기.


★ 좌우명은?
너 자신을 알라.


★ 바톤 돌려 준 (분)편에 메세지!
맨날 넘겨드리기만 했었죠 ^^ 첨으로 돌려받은 것 같군요.


★ 온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세계평화


★ 맞고 있다! 라고 생각한 운세의 결과
볼때는 그런가? 해도 지나고 나면 별 생각이 안나는 걸 봐서는 흘려버리는 듯..


★ 사랑은 무엇입니까?
서로에 대한 믿음.


★ 어릴 적의 꿈은?
선생님.


★ 제일 최초로 좋아하게 된 아이의 이름은?
음. 생각하기 싫어요.


★ 자신의 전생은 뭐라고 생각합니까?
알고 싶어요!


★ 지금 제일 갖고 싶은 것은?
휴가.


★ 자신의 이름을 사전에 싣는다면 의미는 ?
전 평범한 사람이길 원합니다.. 사전에 싣고자 하는 생각은 없음.


★ 제일 최근 보낸 메일의 내용은?
우리팀 주간보고서-_-;;


★ 여행하러 간다면 어디에 가고 싶습니까?
한적한 곳에서 유유자적.


★ 내일 어떻게 해??
변함없이 회사 출근.


★ 작년의 자신에게 한마디
파란만장의 나날들 안녕~


★ S와 M 어느쪽입니까?
기왕 선택하자면 S쪽이 우세.


★ 흔히 있지만, 내일 지구의 마지막이라면 ~ 해?
사랑하는 사람들과 배불리 먹고 자겠음.


★ 인생 다시 한다고 하면 어디에서 다시 해? 그 이유는?
음. 고등학교 입학하는 정도에서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어요. 이유는 그냥.


★ 어렸을 적부터 가지고 있는 물건은 뭐야?
어렸을 적 사진.


★ 소녀 만화가 있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소년 만화는?
오늘 우리는.


★ 최근 선물받아 기뻤던 것
무소음 시계 ^^


★ 가장 짜증나는 사람의 스타일
타인에 대한 배려가 없는 사람.


★ 블로그 왜 하는가 !
홈페이지라고 생각했는데 블로그가 되어버렸어요.
근데 이것도 나쁘지 않음. 원래 내 생각이나 일상들 끄적이는 거 좋아하지요.


★ 죽을때까지 딱 한번, 무슨 짓을 해도 용서를 받을 수 있다면? (유운님의 추가질문)
국회의사당 폭파.


★ 어느날 갑자기 남자로 변해있다면. (유리 질문 추가)
남자.. 보다는 여자 쪽이 재밌을텐데 -_-;;


★만약 빌게이츠가 자신에게 재산을 물려준다면? (씹코 추가질문)
갑자기 유명인? 우아. ... 너무 튀게 살고 싶지는 않은데...;;; 그래도 돈있으면 안되는 게 없기 땜에 받는다 -_-;;


★ 거짓말 한 것이 뽀록났을 때의 대처방법은?ㅋㅋㅋ (박나씨 추가질문)
잡아떼거나 미안하다고 사과;


★ 만약 세상의 끝을 본다면 어떤 느낌일까!!!! (김찰쓰씨 추가질문)
ㅇ ㅔ .. 세상의 끝이라니.. 질문이 갈수록..-_-;;


★ 최근의 대단한것 말고 시덥잖은 고민거리에 대해 이야기한다면!? (조너굴님 추가질문)
여름이 다가오고 있어요. (더위 타서 여름 싫어함;)


★ 이것만은 정말 다른 사람보다 내가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있는 그 무언가는? (손로ㅑ님 추가질문)
고양이 키우고 싶다는 열망.


★ 자신의 목뼈가 몇 개인지 알고 있나요?(페오 추가질문)
아니요. (담담)


★ 하루 중 어느 때 가장 졸리신가요?(기유 추가질문)
잘 시간. 10~12시 사이


★ 자신의 가장 오래된 기억은? (개털 추가질문)
어느게 제일 오래된 기억인지 모르는데요...


★ 고양이입니까, 개입니까? (사이암 추가질문)
고양이!!!


★ 소울메이트를 만났습니다. 하루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무엇을 하실 예정입니까? (키즈 아모크 추가질문)
소울 메이트를 만나서 하루만 노나요. 계속 관계를 지속시켜나가야죠.


★ 업무(혹은 수업)을 빼먹고 농땡이 치신적이 있으십니까? 있으시다면 언제 어떤 농땡이를? (아키에즈 추가질문)
..가끔가다가 외근 나가서 와우하고 오거나, 영화 본적이.. 저번 달에도 한번 있었군요.


★ 자, 갑자기 돈 1000만원이 생겼습니다. 오늘 하루 무얼 하시겠어요? 저금은 빼시고요!!(브록홀리 추가질문)
사고 싶은 것들 사고 맛있는 것 먹고 나머지 갈무리. 저금은 내일 하죠 머 ㅎㅎ


★ 눈 앞에 갑자기 메이드가 뿅! 나타나서, "명령만 내려주세요" 하는 상황이라면 당신은?! (누굴 노렸는지 뻔히 보이는 슈의 추가질문 ㄱ-)
자!! 나가서 돈 벌어오려무나.


★ 당신에게, 24시간동안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겼습니다.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은? (에티엔 추가질문)
로또당첨번호 예지!


★ 당신이 여태까지 한 일 중 가장 사악하다고 생각되는 일은 무엇인가요? (재인 추가질문)
음. 뒷통수 때리는 것? 나도 제일 싫어하는 일인 만큼...


★ 좋아하는 신의 이름을 말해주세요(천유 추가질문)
(참고로 저는 프레이야)
무신론자.


★ 당신의 컴퓨터 사양은? 아는 대로 써주세요. (Rukxer 추가 질문)
컴맹인 제가 알리가 없잖아요..;;;


★ 가장 최근에 본 영화는? (미루키 추가질문)
미션임파서블3




★ 이 바톤을 6인에 돌려주세요 ★
길기도 길고 극악인 문답이라...딱히 넘겨드리기가.. ㅠ_ㅠ
그냥 하고 싶으신 분이 계시다면 받아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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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루키
TAG 문답

사랑에 관한 50문답

who's 2006/04/18 11:51
1. 당신을 사랑했던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요?
과거의 추억들, 현재와는 상관없는 이야기. 사실 얼마 전까지도 그걸 잘 몰랐었는데 이제는 알아요. 이미 지나간 시간일 뿐이라는 것. 내가 그렇듯 그 사람들도 그렇겠지요.

2. 당신이 추천하는 가장 슬픈 노래는 무엇이에요?
윤상 - 어쩌면 너를

3. 당신 자신이 약해졌다 생각될 때가 언제에요?
워낙 변덕이 심해서... 우울해하고 술이 늘고 사람이 그립고 그럴 때지요.

4. 지하철이 좋아요? 버스가 좋아요? 이유는요?
지하철~ 버스는 막혀요. 멀미 나고 졸지도 못하겠고.. 하지만 버스에서 창밖 구경하는 건 또 좋고;;

5. 사랑이 무엇이라고 생각해요?
글쎄요. 사랑을 정의내릴 수 있나요?

6. 입가에 웃음이 번질 만큼, 돌아봤을 때 행복했던 시간은요?
2001년의 시간, 차라리 아무것도 모를 때가 행복했었죠.

7. 당신을 오랫동안 기다려 준 사람에 대해
솔직히 누군가 날 그렇게 오랫동안 바라봐 준다면 보답할 수 없는 마음에 나 스스로 굉장히 괴로울 것 같아요.
내 마음이 어디로 향할 지는 나도 모르는 일인데 말이죠.. 그만 두라고 말하고 싶어요.

8. 누군가에게 마음을 여는 일이 쉬워요?
쉬운 척 하지만 항상 문 하나는 잠궈둬요.

9. 일기를 써요?
블로그요 :)

10. 섹시, 청순 중에 꼭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당신은 어느 쪽이라고 생각해요?
섹시!!! 나도 이제 섹시한 여자가 되고 싶...;;;;

11. 각종 휴일엔 무엇을 하면서 보내나요?
영화, 맛난 것 먹고, 와우하고 만화책 보면서 데굴거리기. 그리고 그걸 함께할 애인과의 데이트.

12. 세상에서 가장 불쌍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에요?
자존감이 없는 사람.

13. 길거리를 거닐다, 예쁜 카페에서 혼자 차를 마셔본 적이 있어요?
예쁜 카페보다는 맛있는 찻집이 좋고요, 아니면 예쁜 바에서 칵테일도 ..-_-;;

14. 지하철에서 구걸하는 분들을 보고 돈을 준 적 있어요?
한두번요. 그러다가 몇년 전 초딩한테 돈 뜯기고 나서부터는 절대 안줌..;;;

15. 한 번 사랑이 떠난 사람에게 다시 돌아갈 수 있나요?
예전엔 그렇게 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지금은 아니예요.

16. 좋아하는 사람을 만날 때 당신은 무슨 행동부터 취하나요?
방긋.

17. 요리를 좋아해요? 할 줄 아는 요리는?
사실 내가 하는 것 보단 남이 해주는 게 좋아요. 하지만 동기부여가 생기면 좀 달라지죠;;
할 줄 아는 요리는.. 대강의 찌개와 국, 약간의 밑반찬 정도? 레시피만 있다면야 무얼 못하나요~

18. 어디론가 혼자 떠나고 싶었던 적이 있었나요?
아주 많아요. 발작 같은... 지금도 그렇고. 내 소원이 아주 이쁜 펜션에 책 이따만큼, 디비디 이따만큼, 와인 이따만큼, 담배 이따만큼 싸가서 그거 다 보고 다 마시고 필 때까지 일상에서 벗어나는 것.

19. 꼭 잊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건가요?
잊어야겠지만 억지로 모든 흔적을 지우진 않아요.

20.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기에 인기가 많다고 생각하나요?
음. 보통의 매력?

21. TV에서 나오는 드라마를 보면서 대리 만족을 느낀 적이 있나요?
네. 모든 로맨스물은 다 나의 대리 만족 대상!!

22. 당신이 사랑했던 사람이, 당신과 헤어지고 폐인생활을 한다면 어떻게 하실 거 에요?
불쌍하다고 생각하겠지만, 동정과 사랑은 같은 게 아니예요.

23. 술, 담배는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인 것 같아요?
인생의 자양강장제..-_-;;

24. 프로포즈를 받는다면 어떤 프로포즈를 받고 싶어요?
모르겠어요. 구체적으로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 진심이 담뿍 담긴 프로포즈가 받고싶어요.

25. 20살이 되고 가장 처음 했던 일을 기억하나요?
엥? 그걸 기억하는 사람도 있어요? 평소와 다름없이 일어났겠지요. 그 후의 스케줄은 달랐겠지만.

26. 친구의 애인을 소개받는 자리에서, 친구 애인이 내 이상형이라면?
첫눈에 반한 적이 없으니 얼굴만 내 타입이구나~ 라고 생각하겠죠.
사람을 좀 오래 보는 걸 좋아해서...남의 떡은 넘보지 않습니다.

27. 가장 최근에 읽은 책의 제목과, 기억에 남는 구절은 무엇인가요?
아내가 결혼했다, 아직 읽고 있는 중인데.. [매너가 좋건 나쁘건 남자들이란 다 똑같다]
내가 느꼈던 막연한 사실을 저렇게 문장으로 써놓으니 기억에 남기 보다는 충격이랄까요 --;;

28. 신발 끈이 풀리면, 누군가 당신을 생각하고 있다는 말이 있는데 그 말을 믿나요?
아. 그런 미신이 있었나요? 까먹고 있었는데..;;

29. 가장 보고 싶은 뮤지컬이 있다면 뭐예요?
지킬 앤 하이드. 조승우 주연, 아니면 록키 호러 쇼. 제대로 이지나 선생님과 박희순 프랑큰으로 이루어진!!

30. 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사람이 있다면 누구에요?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

31. 예수님은 살아 계신다고 생각해요?
무교입니다. 사실 기독교나 천주교가 참 싫어요.

32. 하늘색, 분홍색 중 어떤 색이 당신에게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분홍색...

33. 박력 있는 이성, 편안한 이성 둘 중 어떤 이성에게 끌려요?
당연히 편안한 이성! 저의 연애 모토는 편안함이 일 순위~

34. 글로 받을 수 있는 상을 받았다면 몇 개나 받았나요?
옛날 옛적 초등학교 다닐 때 독후감 같은 걸로 몇 개..--a 그 상장들 어디로 갔을까 궁금하네요.

36. 째즈바와, 까페 중 어느 곳이 더 좋아요?
째즈바!! 천년동안도 가고 싶어요 ;ㅁ;

37. 당신의 외모를 보고 타인이 하는 말 중에 어떤 말을 가장 많이 들었나요?
귀여워.

38. 살면서 차라리 바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순간이 있었어요?
아뇨. 바보는 싫어요;;

39. 크리스마스만 되면 생각나는 영화가 있나요?
러브 액츄얼리, 나홀로 집에

40. 후회를 하고 있는 일이 있는데, 해결할 수 있는 후회라면?
바로 잡아야죠. 그럴 수만 있다면 할 수 있는 데 까지 노력할꺼예요.

41. 사랑은 운명이라고 생각해요? 아님 숙명이라고 생각해요?
인연이고 필연이라고 생각해요. 운명이나 숙명은 너무 거창하고.. 정해진 룰 대로 움직여지는 것 같아서 별로;;

42.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당신을 왜 사랑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저도 궁금하네요.

43. 세상에 사랑하고 있는 연인들은 모두 행복할 것 같아요?
사랑을 하고 있다고 꼭 행복하기만 한건 아니잖아요. 가슴 아프고 괴롭고 그 어떨 때보다도 자신을 추하게 만들기도 하고 말이죠.

44.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이 셋 중 가장 돌아가고 싶은 시절은 어느 때에요?
고등학교 ^^

45. 다가오지도 않은 미래를 보고 약속하는 사람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그 약속 지켰으면 좋겠다고... 지킬 자신 없으면 함부로 내뱉는 거 아니예요.

46. 누가 보아도 화려한 삶을 사는 사람과, 누가 보아도 만족하는 삶을 사는 사람 중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요?
만족하는 삶이요.

47. 세상에 허락되지 않은 사랑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해요?
사랑은 허락하고 안하고 그런 문제가 아니잖아요.

48. 아침에 일어나 찬 물을 마실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나요?
찬 물 안마시는데...;;;
일어났을 때는 졸리다라는 생각으로 꽉 차서...

49. 당신에게 고민을 털어 놓은 사람들이 있어요?
있죠. 왜 없겠어요.

50. 당신은 지금 질문에 얼마큼 솔직했어요?
바른 대로 대답하는 거 아니였나요?-_-;

51. 바톤을 주실 분?
닌나, 후렌치파이, 정수진, azis님, 성의없이생긴 님, 새벽의사수 님, mari님, Rukxer 님, 엘리타쥬님..
엄한 거 넘겨드려서 죄송~~ >.<;; 시간 좀 걸리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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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루키

뇌바톤

who's 2006/04/13 15:06
헤더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덕분에 이런 것도 해보네요~ 재밌었어요 ^^
포토샵 잘 못다뤄서 한 30분 넘게 끙끙 댄 것 같네요;;
자.. 다음 분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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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루키

네가지

who's 2006/03/04 10:02
..귀찮아서 미루고 미루던 네가지 바톤을 얼떨결에 닌나양한테 받았습니다;;;



1.four jobs I've had in my life(일생에 가졌던 네개의 직업)

회사원
사무보조 알바
회사원
회사원

.. 어딜 가나 회사원이다. 난 만년 직장인 ㅠㅠ



2.four movies I can watch over and over(몇번이나 다시볼 수 있는 네 편의 영화)

볼륨을 높여라
전망 좋은 방
매트릭스
리빙 하바나



3.four places I have lived(살았던 적이 있는 네 곳)

양천구 신정동.
잠시 고척동으로 이사 (그래봤자 전에 살던 곳에서 100미터 거리)
다시 양천구 -_-

..여기서 뼈를 묻으리랏-



4.four tv shows i love to watch (좋아하는 네 가지 tv 프로그램)

서프라이즈 (최고다 ㅠㅠ 일요일에 11시에 일어나는 이유는 오로지 서프라이즈를 위해서!! 건배- )
That 70's show (블랙 코미디의 진수.. 그들처럼 서로 헐뜯고 욕해라~ 가식 없는 즐거움을 누리길)
..

지금으로선 ing로 자주 보는 프로 없으니 그 외는 생략



5.four places i have been on vacation(휴가 중 갔던 네 곳)

강원도,
안면도,
제부도,
강원도.

역시, 바다가 최고다;;



6.four websites i visit daily ( 매일 방문하는 네 개의 웹사이트)

www.milmilky.com (뭐니뭐니해도 내 홈페이지)
와우 불군 길드 카페 (가도 요즘엔 별 재미 없지만)
카툰다간다 (재미난 웹툰을 한자리에서;;)
스노우캣 (나옹이!!!나옹이!!!)



7.four of my favorite foods(가장좋아하는 네가지 음식)

밥.
피자.
떡볶이.
회.



8.four places i would rather be right now (지금 있고싶은 네 곳)

나만의 독립된 공간.(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는 곳, 고양이도 키우고..;;)
산과 바다가 보이는 외딴 곳에서 유유자적하기.
내 방 침대.
게임방 ( -_-);;



9.four bloggers I'm tagging ( 태그를 넘기는 네명의 블로거)

..글쎄요. 이거 안하신분 계실까요?? 계시면 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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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루키
mari님께 넘겨받았습니다.

※ 키보드를 보지 않고 대답을 입력해주셔요.
 얍삽하게 「BackSpace」나 「Delete」를 쓰지는 말 것.
 오타는 고치지 말고 그대로 두셔요.


Q1 : 생년월일을 가르쳐주셔요.
1982. 1. 17 (평소 회사에서 숫자 안보고 입력하기 훈련한 보람이 있군요)

Q2 : 자주 보는 TV 프로그램은?
서프라이즈~~~ 일요일에 볼 수만 있다면 꼭 봅니다. 다른 프로는 없음 ㅠㅠ

Q3 : 멋있는 (또는 귀여운) 유명인이라면 누가 떠오르나요?
저도 비!! 그리고 정재영씨. 브래드 피트. 이정도네요 '-'a

Q4 : 매운 음식이라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단연코 떡볶이요~

Q5 : 당신의 매력 포인트를 가르쳐주셔요.
고집쟁이;;;;;;;
이건 매력이 아니지만요 ㅠㅠ
음, 잘 웃고 기분파;; 잘 모르겠네요 ;;

Q6 : 벌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ㄲ ㅑ - 징그러............ 벌레 너무 싫음 --
다 ㄱ.. 싫어요. 덜덜;;

Q7 : 노래방에서 자주 부르는 노래와 그 가수를 가르쳐주셔요.
그대안의 블루(이소라, 김현철) 습관(롤러ㅋ코스터;;)

Q8 : 5초 안에 [이딴 게 뭐라고 5초나 걸린대! 누워서 떡먹기지!] 라고 입력해주셔요.
이딴 게 뭐라고 5초나 걸린대! 누워서 떡먺기지!
..틀렸습니다 땡 ㅠㅠ

Q9 : 바톤을 돌릴 사람을 5명 골라주셔요. 물론 키보드는 보지 말고 칠 것!

후렌치파이, alice님, 수진군, 헤더님, 성의없이생긴님 그리고 나ㅓㅁ머지 하고싶은 분들 모두요 ㅎㅎ


- 끝.....

헥헥, 첨에는 오타 안나고 잘 치는구나 싶었는데 이거이거 너무 어렵다.
나중엔 오타 수정하고 싶어서 부들 거리는 손 참느라 힘들었네;;;;;
나름 타이핑 동호회에서 활동한다고 자부했던 터라.. 5초안에 빨리치기 틀린 건 좀 창피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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