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6시즌 중반 정도를 달리고 있는데 정말 보면 볼 수록 마성의 깁스다!
어찌 그런 포스와 카리스마와 귀여움과 섹시함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
깁스의 표정 하나하나를 주목하면서 즐거워 하는 날 어느새 발견하고 있다 --;
깁스가 웃기라도 하면 나도 모르게 감격해버리기까지..(..)
첨에는 분명 아무 생각 없었는데... 흑 ㅠㅠ 마성의 미중년 같으니라구 ㅠㅠ
근데 요샌 NCIS에 넘 익숙해졌는지 보다가 자꾸 자버린다;;
보는 시간 반, 낮잠 반일세~
그래도 아직 달릴 시즌이 많이 남아서 즐거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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