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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만든 라자냐~
이번엔 미트소스만들어서 넣어봤는데 굿!!!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미루키


왠지 다이어리를 쓰고 싶어져서 급 질렀다.
내가 좋아하는 루나님의 루나다이어리 ㅎㅎ
스티커도 야무지게 샀겠다~ 잘 꾸며봐야지.
생각해보니 한.. 10년만에 써보는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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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루키
마지막 셋째날 ... 오늘 아침엔 용궁사를 가야하기 때문에
 4시간 정도 밖에 못자고
7시 반에 일어나 씻고 조식을 먹으러 갔다. 
근데 전날에는 일찍 나와서 먹어서 몰랐는데
8시 10분쯤 내려온 사람들이 넘 많아서 자리가 없다;;
한참을 서서 자리 확보에 나선 후에 겨우 식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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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루키

둘째날 아침, 날이 밝았지만 숙취로 괴로워 하다가 이른 시각인 7시 15분쯤
뭐라도 먹음 낫지 않을까 하는 한가닥 희망을 잡고 비몽사몽인 남친을 깨워
결국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조식을  먹으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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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루키

8시40분에 남친과 신도림역에서 만나 서울역으로 고고~
 간단하지않은 치즈와퍼세트로 아침을 먹은 후 ktx카풀을 위해 동승자에게 연락을 하니
아직 구로인데 택시 잡는 중이라고 먼저 타라고 하네? -_-;

그래서 일단 탔다. 4자리 붙어있는 동반석은 첨 타봤는데
앞에 사람이 없어서 그나마 좀 편했음 ㅎㅎ
9시 55분 정시에 출발을 했고 동승자는 결국 오지 않았다.
표 날렸겠네 아깝겠네~ 그러게 일찍 다녀야지 ㅉㅉ 이러고 있었는데
한시간 좀 안됐을때 동승자에게 연락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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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동구 초량제3동 | 부산역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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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루키

부산 여행기에 앞서 계획표 짠거 ㅋㅋ
이대로 100% 실행은 아니고 중간에 변동도 좀 있었다~
식비나 교통비 추가 지출도 좀 있었고..


부산여행 (10/1~3)

 

1인당 22

호텔 예약 : 132,000

ktx 1인 왕복 (카풀 신청시) 66,700 * 2 = 133,400

교통비 : 2만원

식대 : 14만원

 

1일 토

9

9 40

12 50

2

6

서울역 도착, 간단히 요기거리

카풀 동승자와 만나서 55분 출발

부산역 도착, 초량밀면 만두 먹고 호텔에 짐맡기기

남포동 구경(보수동책방골목, 씨앗호떡, 부평시장, 깡통시장, 구제시장) 냉채족발

호텔 체크인 후 자유시간

2일 일

9

11

12 30

2 30

3 30

6

기상 후 씻고 조식

부산역 근처 본전돼지국밥

감천문화마을(태극마을)

원조 18번 완당집

서면구경 또는 자유시간

광안리 해수욕장

3일 월

7 30

9

10

11

~

4

4 15

기상 후 씻기, 짐 챙겨서 조식먹고 부산역에 짐 맡기고 바로 출발

9 10분 용궁사 셔틀버스타고 출발

용궁사 도착 후 구경

181번 버스 타고 해운대 밀면전문점 점심

달맞이언덕 산책(택시) or 동백섬, 카페 노닥 (옵스빵집)

부산역 도착 짐 찾기

카풀 동승자와 만나서 30분 출발

 

* 용궁사-해운대 : 용궁사 셔틀버스 9 10분 부산역 지하철 4번출구 새마당스타일 웨딩홀 앞

* 태극마을(1호선 토성동역 6번 출구로 나와 도로따라 쭉 걸어올라가서 부산대 병원 응급센터 앞에서 마을버스 1, 1-1, 2번을 타고 감정초등학교에서 하차-버스가 온 길로 조금 되돌아가서 왼쪽 골목으로 가면 사진 갤러리랑 어둠의 방 지나서 하늘마루가 있는데, 안내지도 살 수 있음, 천원, 지도에 스탬프 찍는 곳도 있는데 스탬프 다 찍으면 기념 엽서 세 장 줌, 하늘마루에서 조망-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내2 177-11)

 

* 먹을거리

- 부산역 : 본전돼지국밥(부산역에서 나와 오른쪽 택시 승강장 있는 쪽으로 쭉 가서 편의점이 있는 골목으로 들어가서 조금만 걷다보면 있음), 초량밀면(부산역 내려 광장으로 나와 길건너서 우회전, 국민은행 지나면 나옴),

- 남포동 : 씨앗호떡, 비빔당면, 유부동, 가야할매밀면

- 자갈치역 : 3번출구 왼쪽으로 나가면 골목 - 부산족발(냉채족발), 꼼장어구이

- 광안리 : 민락어민활어직판장 회 or 광안미월드 앞 2층 황금어장 장어구이 ( 4만원)

- 부민동 원조 18번 완당집 발국수, 완당 (부산 서구 부용동1 67-1)

- 해운대 : 밀면전문점 (해운대구 중동, 1번출구 내려와서 해운대온천센터 뒤쪽, 비학산밀면전문점?), 금수복국

- 서면, 남포동 무봤나촌닭 마늘치킨

- 남천역 : 옵스빵집, 남천할매떡볶이


Posted by 미루키





오랜만에 프리모바치오바치에서 빠네와 기타등등을 먹었다.
새로 생긴 2호점에 갔는데 거기도 대기 시간 길어서 예약 잡고 먹었네~
푸딩카메라로 찍었더니 사진이 각각 지멋대로임 ㅎㅎ


Posted by 미루키





줄거리

친했던 선배 형과 사랑했던 옛 애인의 결혼식에 씁쓸한 기분으로 참석한 정훈은 밥 한끼 먹고 가려다 들린 뷔페식당에서 연어초밥 내놓으라며 막무가내로 엉겨 붙는 이상한 여자 시후를 만나게 된다.
시후와의 실랑이 도중 각자의 옛 애인이 서로 눈 맞아 결혼했다는 사실을 정훈은 뒤늦게 알게 된다.
시후는 정말 죽고 싶다며 정훈에게 하룻밤만 같이 자자고 보채고, 이에 난감해진 정훈은 엉뚱한 그녀의 매력에 자신도 모르게 호기심이 발동하는데…
어쩌다 하룻밤을 허락한 정훈, 고개 숙인 채 정훈의 뒤를 묵묵히 따라가는 시후,

그 둘 앞에 펼쳐질 ..


미소티켓 할인 찬스로 단돈 만원에 공연을 보았다
적극적인 추천 리뷰 때문에 관심이 생겨서 봤는데
내 평은 추천도 비추도 아닌 soso~
공연 내내 연극 톤이 아닌 평범한 두 남녀가 서로 대화하듯 풀어가는 방식이 특이했고
있을 법한 상황과 흔히 공감하는 웃음코드를 넣어 중간중간 빵빵 터지기도 했지만
두 남녀가 너무 찌질한 우리들의 모습과 비슷하다는 점 때문에
오히려 가볍게 보면서도 씁쓸한 점이 별로였다는 거..
뻔하디 뻔한 예측 가능한 스토리, 예정된 결말이랄까?
그리고 20금이라고 했는데 하나도 안야해.. 또르르...
그래서 내 별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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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이화동 | 대학로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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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루키


이제 6시즌 중반 정도를 달리고 있는데 정말 보면 볼 수록 마성의 깁스다!
어찌 그런 포스와 카리스마와 귀여움과 섹시함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
깁스의 표정 하나하나를 주목하면서 즐거워 하는 날 어느새 발견하고 있다 --;
깁스가 웃기라도 하면 나도 모르게 감격해버리기까지..(..)
첨에는 분명 아무 생각 없었는데... 흑 ㅠㅠ 마성의 미중년 같으니라구 ㅠㅠ
근데 요샌 NCIS에 넘 익숙해졌는지 보다가 자꾸 자버린다;;
보는 시간 반, 낮잠 반일세~
그래도 아직 달릴 시즌이 많이 남아서 즐거워 :)

Posted by 미루키

얼떨결에 느즈막히 오션월드도 갔다오게 됐다.
9월 3일에는 캐리비안베이
9월 17일에는 오션월드

역시 오션월드가 내 타입♡
놀이기구 타는 것도 더 재밌고
아기자기해서 발바닥이 덜아프다
수건도 무료로 주고 사우나에 노천탕도 있다~
파도풀의 파도는 엄청나고
유수풀 비슷한건데 이름 머였지 암튼 튜브 타고
다 같이 후르츠링이 되서 파도에 휩쓸리는 것도 재밌어!

이번에는 회사의 힘을 빌어서 체리동 콘도에 하루 묶었는데
새로 지은 곳 답게 아주 깔끔해서 맘에 들었네.
역시나 밤에는 술파티 벌여주고
돌아오는 일욜에는 양지말 화로구이 ㅎㅎ
괜히 아침으로 너구리를 세명이서 4개나 끓여서 먹는 바람에
아쉽게 화로구이를 많이 못먹었다 ㅠㅠ
숙취 땜에 환타만 연달아 드링킹;;
홍천은 그래도 가까우니 언제 또 갈 기회가 있겠지~

늦은 휴가가 끝나고 나니 갑자기 가을이 찾아왔다.
어서 빨리 장농털이를 해서 여름 옷들 정리해야 핥텐데
이 귀차니즘 어찌해야할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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