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92010  이전 다음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 1~5

아 내가 본 최고의 미드 5위 안에 넣을 정도로 재밌게 잘 봤다.
각 회당 에피소드 형식으로 사건을 풀어나가는 방식이고
연쇄살인마를 다루는 만큼 꽤나 잔인한 장면도 많이 나온다.
평소 잔인한거 잘 못보는 나로서 크마를 보면서 훈련을 많이 한 덕분에
아저씨 정도는.. 그냥 좀 잔인하네 이러면서 볼 정도로 내공을 쌓았음 훗훗 -_-;;
크마의 최고 장점은 진상이 없다는거... 캐릭터가 어쩜 이리 다 좋지???
추석때 시즌 6이 시작된다~ 오예!!!



척 시즌 1~3

아 정말 남자 주인공이 멍청한 듯 귀엽고 여자 주인공 새라.. 내가 봐도 쏘 핫!!!
그리고 남주 평균 신장이 190센티? ㅋㅋㅋ (친구 모건이나 래스터는 빼구;)
너무 재밌어!!!!!!!! 이건 아닌데 자꾸 끌려서 보게 된다..
척이 남주인데 어쩌다가 CSI의 비밀자료인 인터셉터를 친구가 보낸 비디오를 통해 
뇌 속으로 전달 받으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들.. 깨알같이 재밌다 ㅎㅎ
아참. 시즌 3에 나오는 쇼라는 인물이 슈퍼맨 리턴즈 주인공 ㅋㅋㅋㅋㅋㅋ
슈퍼맨 보고 반해서 디비디 한정판까지 살 정도로 애착을 .. 보였다가 바로 버린 인물인데
여전히 슈퍼맨 스럽게 잘 생기게 나온다.. 하지만 애정이 식어서 걍 잘생겼군! 이정도로;;;



영드 셜록홈즈 시즌 1 (1~3화)

하도 칭찬이 자자해서 한번 봐주마 하고 봤는데 정말 괜찮네? 이거 물건이네?!!
현대판 셜록 홈즈인데 캐릭터를 제대로 살렸다 ㅎㅎ
나 근데 여기서 셜록 홈즈 보고 사이코패스 같다는 생각이 한 두번 든게 아님..;;;
3화까지 밖에 없어서 아쉽지만 한 화당 무려 80분.. 이건 영화인가?!!!
내년에 시즌 2를 제작한다는 소문도 있으니 기다려야지~



모던 패밀리 시즌 1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병맛 같은 모던 패밀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그냥 -ㅅ- 이렇게 봤는데 중간 중간에 빵빵 터지는 장면들이 연출된다 ㅠㅠ
정말 가족같고 귀엽고 깨알같고 위트있고 재미나구나~~~
젤 밑에 나오는 미첼이랑 캠 커플.. 너무 좋아 ㅋㅋㅋㅋㅋ
아직 10화까지만 달린 상태.. 그러니 어여 시즌 2야 나와랑 ~~

Posted by 미루키

내가 그 반대의 입장에 서려면
사이코패스가 되어야 하나?
타인의 감정에 동조하지 못하고 동요하지 못하는..

뭐 이까짓 거.. 하고 생각해버리고 싶지만
그리 간단히 바뀌지는 않네.

상당히 바보가 된 기분이라 훌훌 털어버리기 어려워.
아니, 그보다는 또다시 반복하는 패턴이 될까 두려워.


Posted by 미루키

지난 토요일 정말 알차게 놀았다 :)

선릉역 근처 타이월드에서 티켓몬스터로 반값 예매한 타이 전신 마사지 쿠폰을 이용!!

전신 40분 + 오일 20분 코스로 마사지 받았다.
실로암 안마센터 이후 3주 만에 마사지 받으니 몸의 피로가 샥 풀리누나~

첨에 들어가서 옷을 갈아입고 족욕 5분 정도를 한 후 커플룸으로 안내 ㅎㅎ
그리고 노곤노곤 마사지 타임 ㅋㅋㅋ
다 좋았는데 시간이 짧은거랑 여자분이 해주신게 좀 아쉽긴 하다 ;ㅁ;

그리고 코엑스몰 가서 유세윤 스쳐지나가면서 봤다 --;
급 반가워서 막 달려가서 소리쳤는데 표정이 -_- 이래서 넘 민망 ㅠㅠ 악수해보고 싶었는데;;

밥 먹고 배탈나서 장실 들락 거리다가 록키호러쇼 보러감.


코엑스 아티움은 처음 가봤는데 공연장을 새로 지어서 그런지 아주 만족스러웠다!


오리지널 내한 공연이였는데 자막의 문제가 있긴 했지만 신나는 공연이였다 ㅠㅠ

국내판으로 다시 보고 싶다.. 아마 지금까지 본 것만 해도 9번은 되지 않을까 ㅋㅋㅋ
올 겨울에는 안하겠지.. 흑흑 ㅠㅠ

신나는 토요일이였음 :)

'잡다한 기록장 > 버닝 라이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연극] 극적인 하룻밤  (0) 2011/09/29
타이마사지 & 록키호러쇼  (0) 2010/09/03
제주도 2박 3일 일정 (6/4~6)  (0) 2010/05/27
2010 지산 락 페스티발  (0) 2010/05/11
아이폰 완탈 성공 >_<  (0) 2010/05/07
대실망쇼!  (0) 2010/04/27
Posted by 미루키
26일 목요일 오후 퇴근 후 집에 오니 조카들이 와있네~


한달만에 본 서현이. 22개월 짜리 애기가 나한테 오더니 '이모 오랜만이예요' 하고 인사한다 ㅠㅠ
아 너무 귀여워.. 천재야 ㅠㅠ


여전히 깨방정 조카 은찬이. 이날은 볼펜에 꽂혀서 볼펜뚜껑 열었다 닫았다 신공 발휘

 

'잡다한 기록장 > 일상의 기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빼빼로 만들다!  (0) 2010/11/11
초코머핀!!!  (0) 2010/10/23
오랜만에 본 조카들!  (0) 2010/09/01
나도 페이스북을 시작했닷!  (4) 2010/06/17
우도에서  (0) 2010/06/05
아이폰 카테고리 폴더 테마 적용  (5) 2010/05/20
Posted by 미루키
TAG 조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