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42010  이전 다음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두번째 사진은 쳐묵하려고 급흥분해서 뜨다가 다 흐트러진 라자냐 ㅠㅠ
일욜 저녁에 만들었는데 한시간 정도 걸린 듯 싶다!!

2~3인분 재료 : 양파 반개, 양송이 버섯 7개, 버터 한스푼, 밀가루 한스푼, 우유+생크림 반반씩 섞어 한컵, 피자치즈 100~150g, 베이컨 6줄, 새우살 한줌, 소금 적당량, 후추, 라자냐면 5개, 올리브유, 토마토 소스, 파마산가루

 1. 먼저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썰어둔 양파와 양송이를 넣고 마구 볶아준다. 다 볶고 소금과 후추로 간해서 다른 그릇에 잠시 담아두기.

 2. 이제 화이트 소스를 만들 차례. 팬에 버터 한스푼, 밀가루 한스푼을 약불에서 천천히 볶는다. 이때 충분히 볶지 않으면 밀가루 냄새가 날 수도 있고 강한불로 볶으면 갈색으로 타버리기 땜시 약불에서 잘 볶아주는게 중요! 충분히 볶아졌다 싶으면 우유와 생크림을 반반씩 넣어 한컵을 만들어 천천히 부으면서 저어준다. 대강 걸쭉한 느낌이 들면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하고 아까 볶아둔 양파와 양송이 넣어 쒜킷쒜킷~~

3. 냄비에 올리브유와 소금 한스푼을 넣은 물이 끓으면 라자냐면을 천천히 5장 넣고 10~12분 정도 익힌다. 다 익힌 면은 체에 겹치지 않게 식혀주는데 이때 찬물로 헹구면 절대 안됨.

 4. 이제 오븐기에 맨 밑에는 아까 만든  화이트소스를 소스만 살짝 걷어 발라준다. 나중에 다 익고 면이 달라붙어 안떨어지는 걸 방지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버터를 발라도 무방) 그 위로 라자냐 면을 깔고 위에 화이트 소스를 마구 발라주고 파마산가루 뿌리고 다시 라자냐면을 깐다. 그 위에는 토마토 소스를 바르고 베이컨과 미리 씻어서 렌지에 돌려 익혀둔 새우살을 깔고(새우살을 안익혀서 넣음 물이 생기니 꼭 익혀서 넣어주긔) 다시 파마산 가루를 솔솔~ 이렇게 차곡차곡 라자냐면을 다 올린 후 맨 위에는 남은 소스와 재료들을 올리고 피자치즈를 안에 내용물이 안보일 정도로 마구 뿌려준다! 멋을 위해서 위에 파슬리 가루를 뿌려줌 더 좋고~ 그리고 나서 180도에 5분간 예열한 오븐에 넣고 15분 정도 돌려서 피자치즈가 다 녹았을 즈음 꺼내서 마구 입속으로 투입!!!

Posted by 미루키

http://music.naver.com/special.nhn?m=main&specialid=562


아오... 왜 난 몰랐을까 ㅠㅠㅠㅠ
글보다가 쓰러질 뻔 ㅠㅠㅠㅠ
담에 이런 거 또 하면 그땐 불굴의 의지로 티켓예매 사수 !!!! 퐈이어~~~~

'잡다한 기록장 > 버닝 라이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0 지산 락 페스티발  (0) 2010/05/11
아이폰 완탈 성공 >_<  (0) 2010/05/07
대실망쇼!  (0) 2010/04/27
미드 스파르타쿠스  (0) 2010/04/09
홍대 나고미 라멘  (0) 2010/04/05
노트르담 드 파리(2009)  (0) 2009/08/12
Posted by 미루키
요즘들어 마가 꼈다는 생각이 드는게 단골 술집이 하나 둘 씩 사라지고 있다.

홍대의 지붕, 꼬메스타가 연달아 없어짐에 이어
신림 꽃피는 청춘의 이쁜이가 그만뒀다고 하는 충격적인 사실 ㅠㅠ
이제 난 어디서 술을 마시나.. 새로운 단골 술집을 뚫어야만 하는 대위기!!!!!!!!!

하아 -_-
여튼 금요일엔 와라와라를 시작으로 달렸고, 토요일도 과제 안하고 홍대가서 달렸다.



일단 나고미에서 차슈 라멘으로 배를 채우고 생맥으로 입가심 :)



요건 점장님이 서비스로 주신 타코와사비 >_< 여기서 처음 먹고 반했음당~
그치만 요새는 메뉴에서 빼버렸기 땜시 서비스로 안주심 못먹는 안주가 되었음 ㅠㅠ
배만 안부르면 교자도 먹고 싶었지만 이미 포화 상태인지라... 흘흘....

2차로는 평소 지나다니던 골목에 있던 비늘이라는 술집을 가보았다!
특이한건... 브런치에 사람들이 소주 마심 ㅋㅋㅋㅋ 베이컨, 감자, 계란후라이, 샐러드!!!!

또 3차로는 실로폰 가서 유자소주 달림 :)

회원이 달랑 3명 뿐인 음주가무연구소 정모를 (이대론 안돼!!!! 연구원을 더 늘려야만 하는 사명을 가지고;;) 성공적으로 마치고 해산 후후후후-

'술쟁이 라이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금, 토 달리기  (0) 2010/04/26
옥토버훼스트  (0) 2010/04/23
술쟁이 라이프에 다시 글을 쓰다  (0) 2010/04/07
죽엽청주 + 레페 블론디  (15) 2006/04/06
신촌 판자집에 가다.  (8) 2006/03/08
한달 정도 금주를 해버렸다.  (16) 2006/02/15
Posted by 미루키


* 번호와 순위는 상관없으며 앞으로 새로운 일드를 볼때마다 업뎃할 계획!


1 노다메 칸타빌레 ★★★★★
2 너는 펫 ★★★★★
3 썸머 스노우 ★★★★★
4 언페어 ★★★☆
5 히어로 ★★★☆
6 갈릴레오 ★★★☆
7 프라이드 ★★★★
8 마녀의 조건 ★★★☆
9 결혼 못하는 남자 ★★★★
10 라스트 프렌즈 ★★★☆
11 드래곤 사쿠라 ★★★★
12 트릭 1기 ★★★★★
13 트릭 2기 ★★★★★
14 트릭 3기 ★★★★★
15 러브 제너레이션 ★★★☆
16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
17 립스틱 ★★★☆
18 GTO ★★★☆
19 중매결혼 ★★★☆
20 이케부쿠로 웨스트 게이트 파크 ★★★☆
21 스트로베리 온더 숏케익 ★★★★
22 속도위반결혼 ★★★☆
23 키사라즈 캣츠아이 ★★★☆
24 고쿠센 1 ★★★☆
25 런치의 여왕 ★★★★☆
26 굿럭 ★★★★
27 워터보이즈 1기 ★★★★
28 워터보이즈 2기 ★★★☆
29 모토카레 ★★★★
30 꽃보다 남자 1기 ★★★★
31 꽃보다 남자 2기 ★★★☆
32 밤비노 ★★★★
33 아름다운 그대에게 ★★★☆
34 야마다 타로 이야기 ★★★★
35 체인지 ★★★★
36 데릴사위 ★★★☆
37 오렌지 데이즈 ★★★★★
38 아네고 ★★★★
39 절대그이 ★★★★☆
40 춤추는 대수사선 ★★★★★
41 호타루의 빛 ★★★★★
42 S.P ★★★☆
43 장미없는 꽃집 ★★★★★
44 빵빵녀와 절벽녀 ★★★★
45 BOSS ★★★★☆
46 사토라레 ★★★
47 심야식당 ★★★★★
48 오토멘 ★★☆
49 진 - 仁 - ★★★★☆
50 사랑의 힘 ★★★★☆
51 맨하탄 러브스토리 ★★★★★
52 러브셔플 ★★★★
53 쿠로사기 ★★★★
54 골드(GOLD) ★★★★
55 자만형사 ★★★★

 

 

보다가 중단  
-  사랑따윈 필요없어 여름
-  카바치타레
-  마이 보스 마이 히어로
-  라이어 게임
-  노부타를 프로듀스
-  프로포즈 대작전
-  초밥왕자


 

Posted by 미루키



며칠 전, 셤 중간에 잠시 짬을 내서 생맥 마시러 달려갔다.
1~4월 말까지 월,화,수요일에만 12,000원을 내면 무제한 독일 생맥주를 즐길 수 있음!!!
하지만 난 이제 알았고 -┍  (진작 알았더라면!!!! ...잊지 않겠다...ㅜㅠ;;)

열심히 마신다고 마셔서 7시~11시까지 3잔 반 정도??? 아오.. 너무 안일한 자세였음 ㅠㅠ
적어도 2,000cc는 마셔줘야 어디서 "나 좀 맥주 마셨뜸+_+" 하고 자랑질 하겠는데.. 이건 뭥미???

흘흘~ 가격대비 무난한 독일식 생맥주 집 :)

'술쟁이 라이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금, 토 달리기  (0) 2010/04/26
옥토버훼스트  (0) 2010/04/23
술쟁이 라이프에 다시 글을 쓰다  (0) 2010/04/07
죽엽청주 + 레페 블론디  (15) 2006/04/06
신촌 판자집에 가다.  (8) 2006/03/08
한달 정도 금주를 해버렸다.  (16) 2006/02/15
Posted by 미루키


아 회사에서 황금같은 토요일에 집에서 두시간반 거리인 남한산성 봉사활동 강제소환 당했음 ㅠㅜ
세시간동안 산타면서 쓰레기 줍기 배틀 ㄷ ㄷ ㄷ
날씨가 춥고 산바람이 많이 불어서 내내 떨다왔다
남한산성 유적 중 하나인 수어장대 인증샷 찰칵!!!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잡다한 기록장 > 일상의 기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도에서  (0) 2010/06/05
아이폰 카테고리 폴더 테마 적용  (5) 2010/05/20
남한산성 인증샷  (2) 2010/04/18
올해 벚꽃놀이, 굿바이-  (2) 2010/04/16
사랑스러운 조카님 ♡  (2) 2010/03/25
SINGHA  (2) 2010/03/22
Posted by 미루키


결론을 말하자면, 못갔다. 올해 벚꽃놀이 -_-;;;

계속되는 봄 한파로 저번주 토요일 날잡고 가려고 했으나 남산, 여의도 다 안폈다는 검색 결과에 좌절하고 걍 커피나 마시고 와인 마시고 +_+

이 사진은 퇴근길에 핀 벚꽃 찰칵.....

아쉽다 ㅠㅠ 이제 다음주부터 시험이고 난 암울하고..
낼은 주말인데 셤공부는 커녕 회사서 남한산성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 강제소환 당하고 ㄷㄷㄷㄷ

머가 이러냐 ㅠㅠ 이번주 술쟁이 라이프는 한 회 쉬어주는 것인가..(두둥!)

'잡다한 기록장 > 일상의 기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이폰 카테고리 폴더 테마 적용  (5) 2010/05/20
남한산성 인증샷  (2) 2010/04/18
올해 벚꽃놀이, 굿바이-  (2) 2010/04/16
사랑스러운 조카님 ♡  (2) 2010/03/25
SINGHA  (2) 2010/03/22
버스타고 교통사고  (4) 2010/03/02
Posted by 미루키

국제법상으로 선점에 의한 영토 취득의 효력이 발생하려면 그 지역이 무주지역이어야 하고, 그 지역을 영토로 취득하겠다는 의사와 함께 그 의사를 대외적으로 공식적으로 표명하여야 하며, 그 지역의 실효적 점유가 있어야 한다. 그러나 일본은 아래와 같이 세 가지 요건을 모두 구비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국제법에 해당도 안 된다.

 

1. 독도는 울릉도와 더불어 512년에 한국 영토가 된 후 계속하여 한국의 영토였고 1905년까지 한국에 의해서 포기된 적도 없고 일본을 포함한 어느 나라로부터 영유권 도전을 받은바 없으므로 독도가 무주지역이 아니었음이 명백하다.

 

2. 일본은 영토 취득의사를 1905년 지방 자치단체의 고시를 통해 대외에 공표했다고 하나, 이를 국가의 대외적 의사표시로 볼 수 없으며 무엇보다도 독도는 1900년(칙령 제41호)에 이미 한국정부의 행정 구역 개편을 통해 한국 정부의 관할 하에 있었다.

 

3.  일본은 독도의 현지 측량, 토지 대장에 기입, 해산물 포획 면허제 등을 채용하였다고 하나, 객관적으로는 국가 영역으로서 계속 실효적으로 지배했다는 증거가 없다. 반면에 한국은 6세기 이래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항상 독도를 실효적으로 지배해왔다.

 

----출처 정재준 맥락한국사

'맘대로 퍼오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독도가 우리땅인 이유  (0) 2010/04/13
색감능력 Test  (0) 2010/01/27
재미로 보는 인생 굴곡 그래프  (0) 2010/01/11
카라 예찬  (0) 2009/11/24
카인과 아벨, 소지섭 기습 키스 ㅠㅠ  (0) 2009/04/13
공감 특별한 세상  (0) 2009/01/06
Posted by 미루키
TAG 독도


게시판을 오고가다가 미드 스파르타쿠스에 대한 추천 글을 읽었다. 그런데 댓글 반응이 가히 폭발적이 아닌가?
"남친이 못보게 해요.. 잔인하고 야하다고.. 그래서 난 볼것임!!!", "전라가 그냥 다 나옴여, 가히 미드의 위엄", "잔인한거 빼면 야한것만 남음, 이건 꼭 봐야해!!!" .. 이런 반응들???

잔인한거 하면 치를 떠는 내가 호기심에 1화를 다운 받자마자 보기 시작했는데 이건 머 야한 게 시작한지 5분만에 나오고.. 헐헐..부끄부끄 *-_-* 야한 것도 보통이 아니였다. 역시 소문대로군;;;

그리고 잔인한건 잔인한데 300처럼 화면은 어둡고 피는 CG처리 되서 꼭 만화 같기도 한 느낌이었다. 그래서 보자마자 5화까지 달리고 스파르타쿠스 삼매경 ㅠㅠ 잔인한건 왠만하면 스킵해서 보긴 하지만 어제로 11화까지 찍고 나니 왠지 잔인한 영상에 대해 좀 익숙해진 느낌이 ㅠㅠ
나 이제 라이언일병구하기, 밴드오브브라더스 이런 것도 볼 수 있는고얌? +_+_+_+ 

하지만 주인공은 캐볏신.. ㅠㅠ 아 진짜 미치겠다. 허세 작렬에 급성질...
11화까지 본 뒤로 금방 마무리 할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있다. 시즌 1로 끝나는거 아닌지 하는 예감??

오늘 ocn에서 12시에 첫방영 개시라는데.. 솔직히 기대는 하지 않겠다;; 잔인하고 야한거 다 짜르고 모자이크 처리 하는거 아닌지 하는 우려가..... 그럼 반쪽짜리 드라마가 됨 ㅠㅠ
얼른 12화야 나와라 ~~~

'잡다한 기록장 > 버닝 라이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이폰 완탈 성공 >_<  (0) 2010/05/07
대실망쇼!  (0) 2010/04/27
미드 스파르타쿠스  (0) 2010/04/09
홍대 나고미 라멘  (0) 2010/04/05
노트르담 드 파리(2009)  (0) 2009/08/12
하고 싶은 머리  (6) 2009/08/07
Posted by 미루키

이게 얼마만인가...

사실 내 폰 폴더에는 아예 알콜홀릭 폴더가 따로 있으며,
지금까지 마신 와인이나 잭다니엘, 일본 정종 등을 찍어 저장해두기도 한다.. 쿨럭-_-;;;;

항상 달려왔고 달릴 것이다 -ㅅ-
굳이 글을 다시 쓰는 이유는... 현실도피? 아아 2주 후면 시험이 시작되고
난 스파르타쿠스 미드에 미쳤고 ㅠㅠ
진짜 대박!!! 잔인한데 야해!!! 근데 재미남 ㅠㅠ
잔인한거 못보는 나로서 이렇게 열중해서 보기는 또 처음이네연.. 흘흘

여튼 오늘도 달리러 갑니다♡ (수줍)


'술쟁이 라이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금, 토 달리기  (0) 2010/04/26
옥토버훼스트  (0) 2010/04/23
술쟁이 라이프에 다시 글을 쓰다  (0) 2010/04/07
죽엽청주 + 레페 블론디  (15) 2006/04/06
신촌 판자집에 가다.  (8) 2006/03/08
한달 정도 금주를 해버렸다.  (16) 2006/02/15
Posted by 미루키